안녕하세요? "두바이" 한번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한국에서 식품회사에 직장생활을 하고있는사람입니다. 가끔은 직장생활에서 익혔던 일들을 다른곳에서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버리질 못하네요. 기회가 주워진다면 .... 가끔 들러 이런저런일들을 보는 즐거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식품관련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메일주세요 (ybong2002 @ yahoo.co.kr)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bony작성시간08.04.20
두바이 파파님....두바이의 교육정보를 많이 많이 알고싶고...출국을 위한 준비도 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예전에 리비아에서 2년여 살다오기는 했지만 어느새 3년이라 감감하네요...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곳을 좀 알려주세요...한인회와 두바이파파님과 가끔 이곳저곳 열어본답니다. 아직은 준회원이라 볼수없는 부분도 더러 있기도하던데...작성자아이둘맘작성시간08.04.18
여러분 제벨알리라는 곳을 아시나요? 그 주변의 학교와 집을 알아보려고합니다. 남편 직장이 그곳이거든요....중2.초6의 남자아이입니다. 학비도 집값도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고있지만...그래도 짐을 싸야될듯싶어.... 지금쯤 준비하면 9월학기에는 입학할수있을까요? 개인사비로 가는만큼 학비나 집값이 싼곳을 찾는데...그러면서 좋은 학교는 없는지요? 보통 1년 웨이팅이라는데 가능할까요? 작성자아이둘맘작성시간08.04.18
모든일이 현장에서 살피는것이 참으로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하는데 상황은 그렇지못하고 그 좋다는 인터넷으로도 한계가 느껴집니다.....여러분의 관심과 도움부탁드리며 새로운곳에 대한 두려움과 도전과 희망을 함께 실어보냅니다. 중 2 , 초6 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찾아보고 찾아보고....정보는 많은데....휴....작성자아이둘맘작성시간08.04.17
레벨업 공지입니다. ###정회원은 카페가입후 가입인사 게시판을 통하여 등업해드리며,### 우수회원은 정회원분중 활동이 많으신분(자료공유가 활발하고 댓글과 출석이 많은분들)들을 운영진에서 판단하여 등업해 드립니다. 많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카페에 가입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랍니다. 사소한 글 한줄이 많은 분들에겐 큰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주메이라작성시간08.04.16
제목 : 명대사 황금신부라는 드라마가 있었어요. 거기서 명대사가 하나 있었어요. 여자역활 지영이란 여자가 시험에서 떨어져서 떨어진 이유를 물었는데... 시험관이셨던 할머니 말씀이... 넌 배려가 부족하다. 그래서 니옆에 있는 사람은 항상 상처를 받는다. 고로 너한텐 마음이 없다. 그래서 불합격이라고, 배려있는 사람이 됩시다. 작성자stone작성시간08.04.15
셰이크 모하메드는 詩를 좋아한다고 하죠? 詩가 사라진 시대라고 하는 후기 산업사회를 살면서 다시 한번 詩의 가치를 생각하게 됩니다. 두바이를 새롭게 건설한 모하메드의 상상력은 그가 詩를 좋아하는 것과 구분지어서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오늘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기를...작성자소풍작성시간0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