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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의 모임

2026년 단오소풍~

작성자최성희|작성시간26.06.20|조회수52 목록 댓글 8

비소식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부모님들께서 질서있게 잘 참여해주셔서 무사히 단오소풍을 마칠 수 있었어요~!! 10시에 도착한 가족과 함께 소풍을 엽니다.

교실로 들어오니 어느새 모두 모였어요.

팀별로 모여서 수리취떡, 부채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해요.

리아, 이안이는 첫 행사이고 낯선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도 너무 잘 지내주어서 고맙고 기특했답니다👍

활동을 마치고 들어오니 배꼽시계가 울립니다ㅎㅎ
각자 준비해온 밥과 반찬을 넣고 한마음이 되어서 비빔밥을 만들어요~!!

비빔밥도 화채도 너무 맛있었어요~!!

장명루만들기를 하고 수리취떡과 화채도 먹었는데 점심먹고 얼마 안됐는데도 영아반 아이들까지 너무 잘 먹었답니다ㅎㅎ

북적북적~시끌벅적한 분위기에 모두 신이난 하루였어요~!! 모두에게 좋은 하루였길 바라며 오늘 기원한 것처럼 무탈하고 건강한 여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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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람이엄마 | 작성시간 26.06.21 new 이서엄마 아 왜저럼 증말 ㅡㅡ;;
  • 답댓글 작성자최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0 new 이서엄마 우리 모두 두빛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였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요😯
  • 작성자하연엄마 | 작성시간 26.06.20 준비해주신 단오 행사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한 해 한 해 두빛 사랑에 흠뻑 스며드는 저희 가족들이 참 복받은 것 같고 감사하다 생각했어요 🩷
    두빛 식구들 모두가 무탈하게 잘~ 굴러가는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이서엄마 | 작성시간 26.06.21 new 토요일도 반납하고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두빛 부모님들 뵙게 되어 좋았고요.
    비가와서 아이들이 덜 재밌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돌아오는 길 이서가 이번 단오소풍도 재밌었다고 끝나서 아쉽다는 걸 보니 아이들에게는 부모와 선생님, 친구들 모두와 함께하는 경험이 특별한 축제 같은가 봅니다.
    (현서 어머니 부채 놀랍습니다!!!)
  • 작성자최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22 new 적응 중인 이안이와 막내 리아는 물론, 영아반 재원생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단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친구들과 웃음꽃을 피운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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