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졸수재 張拙秀才 오도송 悟道頌 작성자정일| 작성시간13.02.18| 조회수2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원심 작성시간13.02.18 정일님 덕분으로일상을 한번 돌아보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8 살아가며나눠보고 욕심부린 이 모든 하나 하나가허공 속에 꽃이라 하네요!한데, 목구녕이 포도청 입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덕산 작성시간13.02.18 인생은 안개 꽃! 허공을 삼켜버립시다! 하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9 예! 선배님!세상 사는 것에 걸림이 없으면열반이고 생과사도 허공 속에 꽃 과 같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윤 작성시간13.02.18 무아 .... 내(참나)가 없는데, 내 그림자는 어데서 올까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9 내가 있으니 그림자가 생기겠지요!내가 없다면 무슨 걸림이 있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