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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매화가 코를 찌르는 향기를 얻겠는가

작성자득 로| 작성시간14.04.26| 조회수3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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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덕산 작성시간14.04.26 하하하하하! 그렇습니다.
    不是一番寒徹骨 불시일번한철골:

    이 한 번에 차가움이 뼈에 사무치지 않는다면

    爭得梅花撲鼻香 쟁득매화박비향:

    어찌! 매화가 코를 찌르는 향기를 얻으리요.

    황벽의 말이 아니더라도 만고의 진리입니다.



    梅一生寒不賣香! 멋진 생애이죠! 하하하하하!
  • 작성자 덕산 작성시간14.04.26
    梅一生寒不賣香이지요! 하하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 득 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7 梅一生寒不賣香
    한평생을 추운 곳에 살다가도 결코 그 향기를 팔아 안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이 시대에 정치인을 두고 한 말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용상 작성시간14.04.27 박비향! 제가 늘 마음에 담고 잇는 교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득 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7 예! 용상님!
    자신에게 늘 채찍을 가한다는 뜻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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