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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선배와 후배

작성자마당바위| 작성시간13.06.04| 조회수3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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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무상망 홍성남 작성시간13.06.05 선배가 미소가 좀 더 많은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당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5 뜻하시는 일 준비 잘 하시어 성취키 바랍니다. JFK: Joy & Fun Kangbook
  • 작성자 원심 작성시간13.06.05 마당바위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인생의 경륜만큼 좋은 배움은 없다고 했습니다.
    군대에서 소위 짬밥이라고 하는게 서열을 정하곤 하지요.
    선배의 미소에서 삶의 기와 에너지가 나오고
    후배에게 향기와 시너지가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당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5 내리사랑이겠지요. 뒤돌아 보니 선배 역할이 부족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쓰는 글들은 못한 일들에 대한 반성의 글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 작성자 가다오네 작성시간13.06.05 세분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선이란 먼저라는 뜻 아닌지요..뭐든 먼저 간 무리를 선배라하고 먼저 산 경륜의 사람을 선생이라지칭해온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늘푸른 강물이 참 좋네요..인생도 강물처럼 흐르는대로 가야 할텐데...
  • 답댓글 작성자 마당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5 선배와 선생을 그렇게도 볼 수 있겠습니다. 강물은 청탁병용하면서도 바다로 흘러가지요.

    선배가 너그러우면서도 지덕겸비, 언행일치, 지행합일하면 후배를 경륜으로 이끌고 키우는 선생이 되겠지요. 덕화만발에 들어와서 많이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 작성자 덕산 작성시간13.06.05 하하하! 인생 선배로 미치지 못해 제 자신이 걱정스럽네요!
    죄송합니다. 언제나 그 경지에 올라 설까요?하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 마당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5 덕산님은 인생선배에서 도반 사형으로,
    도반 사형에서 화백의 사부가 되시었고,
    이제 깨침의 선사, 영생길 안내 대선사의
    위치로 진급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몸만 건강, 강녕하시면 되옵니다.
  • 작성자 마당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5 인연은 서로 공감할 때 맺어지는 것 같습니다.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천국도 옵니다.

    - 장길섭의《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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