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amd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26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녀 얻은 기쁨에 요즘은 입꼬리가 귀밑에 걸렸습니다만, 이런일로 회원 여러분과 할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하는 게 유감입니다. 춘설이 난분분한 가운데 춘빙화 (春氷花)도 피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봄은 벌써 이만치 우리 발밑에까지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박선생님과 우리 회원님들 모두 싱그러운 봄과 더불어 더 멋진 산행, 신나는 산행 만끽하시길 빌어 마지 않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