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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반/도란도란/하고싶은 일 /박지민

작성자박지민| 작성시간19.06.08| 조회수6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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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서은 작성시간19.06.09 우리들을 물고기에, 사회를 바다와 어항에 비유한게 독특하고 좋았던 것 같아. 글에서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내 인생에 바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하며 남들에게 떠밀려 어항 속으로 들어간다.라는 말이 되게 인상깊었어. 바다에선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지만 한없이 드넓은 공간을 두려워하며 남들과 똑같이 어항에 들어가는 걸 택하는게 어쩌면 우리들의 모습이라 생각이 들어. 안전하고 편하기에 우린 그것에 익숙해진지 오래돼서 진정 자신의 모습은 어땠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 조차 시도해 보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어. 바다로 나아가야 하는데, 빛이 되어야 하는데 우린 정작 어리석게 어항속에서 유리만 넘어 바라보기
  • 작성자 구서은 작성시간19.06.09 만 한 것같아. 너의 말처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빛이 난다는 것 처럼 어항속에서 편히 헤엄치는 것보다 바다에서 멀리 바라보고 넓게 헤엄치며 꺼졌던 빛을 다시 밝혀야겠다고 생각했어. 누가 빛이 되어주겠지라고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빛이 되어 언젠가 이 사회가 어항에서 바다로 확대 되기를 바래야겠어! 글 쓰느라 수고 많았어~!
  • 작성자 이연지 작성시간19.06.09 세바시 영상을 보고서는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이 사회에 적응하게 되는구나를 느꼈는데 너의 글 첫 문장을 읽고 우리는 물고기이고 어쩌면 어항을 넘어서 바다로도 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 옛날에는 그저 어항만을 바라보며 그곳으로 갔고, 지금은 어항만이 아닌 바다도 함께 바라보지만 어쩔 수 없이 어항으로 가고있는것 같아. 여기에서 더 발전해서 미래에는, 더 빠르면 우리가 어른이 되었을 때 부터는 바다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지금 나부터도 가고싶은 대학과 학과를 정하면서 미래에 안정한 것과 새로운 도전을 요하는 것 중에서 고민이 많은데 이 글에서 공감도 가고 조금 찔리는 부분이 있
  • 작성자 이연지 작성시간19.06.09 었어. 내가 원하는 꿈은 이 방향이 아닌데 어느새 사회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가려고 하는 내 모습이 마치 어항 속 물고기 같고 안쓰럽기도 해보였어.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때 빛이 난다는 말에 동감해. 자신이 원하는 일만큼 즐거운 것도 없잖아. 이제부터라도 다시 내가 원하는 것, 원하는 삶을 생각해봐야겠어. 글 쓰느라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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