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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예고/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김주희

작성자주희 입니다| 작성시간21.04.30| 조회수1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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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예린 작성시간21.05.05 맞아 나도 수술비가 필요해서 선생에게 부탁하고 결국 못빌리자 강도로 변장하면서까지 빌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아팠고 그렇게 될 때 동안 주변사람들은 왜 갚지도 못하는 돈을 빌려줘야하냐면서 안빌려주려고 하는 모습에 분이 났어 그래도 권씨의 모든 사정을 아는 그 선생은 강도가 권씨라는 걸 알고 줄 수 있는 돈은 다 주는 모습에 그나마 마음이 한결 편했던 것 같아
  • 작성자 진서희 작성시간21.05.05 나라도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들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정말 부담스럽고 앞길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 또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데 돈부터 요구하는 장면을 보고 정말 화났고, 돈을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실을 보고 참 안타까웠어. 이런 소외계층 사람들의 불행한 현실을 보니 마음이 아파 ㅠㅠ 빨리 가난한 사람들 없이 평등한 사회가 왔으면 좋겠어!!
  • 작성자 박민주 작성시간21.05.06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상황은 권씨에게 매우 힘들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 이었을 거야. 그리고 저런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보다 돈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나 또한 놀랐어. 물론 모두 사정이 있지만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잖아. 그래도 오선생이 돈을 빌려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1220정다영 작성시간21.05.10 수술비를 못내서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길까 하면서 초조하기도 하고 그 돈도 내지 못한다며 자책을 많이 했을 것 같아. 이러한 상황인데도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더 중요시 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또 권씨를 믿고 돈을 내어준 오선생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도움을 줘서 이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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