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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제12주일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입니다.

작성자단아한여인| 작성시간15.06.25| 조회수7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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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클레멘스 작성시간15.06.26 아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청룡곰 베드로 작성시간15.06.26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 감동을 주는 시귀를 상기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 인용하셨던 시편 116편,
    "고요로 돌아가라, 내 영혼아"
    "<주교회의 번역본: 내 영혼아, 평온으로 돌아가라">
    <공동번역본: "내 영혼아, 너 이제 평안히 쉬어라"> 하는 말씀이
    가슴에 큰 울림을 줍니다.


    내 영혼아,
    너 이제 조급할 것도 없고
    근심,걱정 할 것도 없나니
    들어내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 하지도 말아라.

    주님께서 너를 부르시는 그때까지
    내 영혼아,
    평온히 기다릴지어다. 아멘.
  • 작성자 먼지 작성시간15.06.26 오늘이 남은 생의 가장 젊은 날...
    하루라도 젊은 날에 마음껏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에 도취하시라..^^
  • 작성자 방글이 작성시간15.06.26 고요로 돌아가라 내 영혼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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