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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룡곰 베드로 작성시간15.06.26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 감동을 주는 시귀를 상기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 인용하셨던 시편 116편,
"고요로 돌아가라, 내 영혼아"
"<주교회의 번역본: 내 영혼아, 평온으로 돌아가라">
<공동번역본: "내 영혼아, 너 이제 평안히 쉬어라"> 하는 말씀이
가슴에 큰 울림을 줍니다.
내 영혼아,
너 이제 조급할 것도 없고
근심,걱정 할 것도 없나니
들어내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 하지도 말아라.
주님께서 너를 부르시는 그때까지
내 영혼아,
평온히 기다릴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