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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 -- 빠다킹 신부의 새벽을 열며 중에서

작성자김병호 베드로| 작성시간21.04.11| 조회수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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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호 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1 모든 사람이 자기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기의 생각을 기준으로
    '보편, 보통, 당위'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현상을 <당위적 신념>이라는 용어로 부르더군요.

    당위적 신념은 공동체 안에서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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