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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과 명리의 겸간

작성자도안스님| 작성시간18.12.08| 조회수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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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18.12.09
    기문을 배우긴 했지만 그것도 안 써먹으니 곧 잊아삘고 마는군요.ㅎ;


    壬 丙 戊 癸
    辰 午 午 巳

    817161 51 41 31 21 11 1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
  • 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18.12.10
    원국은 합관존살하여 양인용살격이 성격되었군요.
    비록 신태왕하고 용신 칠살이 약하면서 조열하지만 어쨌든 성격은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운에서 오랫동안 꼬여 패격으로만 치닫게 되네요.

    -정사대운엔 정임합으로 상신합거
    -병진대운엔 상신을 유지하니 간신히 패중유성
    -을묘,갑인대운에는 인성 甲,乙이 식신 戊를 쳐내
    정관 癸를 살리니 관살혼잡으로 패격,
    -계축,임자대운에는 다시 관살혼잡과 중살로 패격
    -신해,경술대운에는 재성 庚,辛이 용신 칠살 壬을 생조하니
    비로소 좋은 운이지만,
    평생 좋은 적이 없었다는 실상에 따르면, 이 대운까지 살지 못했을 공산이 크군요.

    물론, 신해 재성대운에 대운 자체는 성격이더라도,
  • 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18.12.09 우명 
    丁,戊,己 세운이 되면 칠살의 합,극제에 의해 대운의 재성 辛이
    양인격에 그냥 탈재되니 파격이 심하겠지요.

    아무튼 이 사주는 묘하게도 대운에 의해 계속 관살혼잡이 이어진 경우가 됩니다.
    그러나 군핍한 환경에도 명리학의 거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비록 관살혼잡의 영향을 받긴하지만,
    -신왕사주였고,
    -관살의 조후는 필요로한 사주였다는 점이
    오히려 자신의 운명에 진지한 관심을 두게 만들어
    비주류 학문인 사주학을 연구하는 동력원으로 작용했을 상황이 엿보입니다.

    열악한 환경이 특징적인 위인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죠.
    그렇게 되려면 패운 속에도 맷집이 강해야 하니,
    일단 신왕하고 봐야 의지를 살릴 수 있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18.12.10 우명 
    위 댓글 중..[..상신 칠살을...]을 [..용신 칠살을...]로 바로 잡았습니다.

  • 작성자 현각 작성시간18.12.09 양인격에 孤煞이 무력하여 문제가 되네요..
    계축대운부터 孤煞이 힘을 얻게되니,
    유명세를 타게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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