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 庚 丙 戊
辰 辰 辰 戌 坤
94 84 74 64 54 44 34 24 14 4.5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인성이 태왕한데 칠살이 과설되는 것 같습니다. 을묘대운은 비견이 재성을 합하고, 갑인대운 역시 재성이 인수를 극하지 못하는데 인술회국까지 되어 혼관이 되네요. 인왕신왕하니 칠살 상신이 마땅치 않아 보이는데... 아직 심각하게 고민할 나이는 아니지만 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까요? 태권도 같은 운동을 시켜서 설기시키는게 어떨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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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명 작성시간 21.04.26 경술대운은 비견을 추가하면서 설기가 막히니 인성의 화살이
부작용을 보일 수 있겠죠.
이어 기유,무신 인비운 역시 그럴 양상이 커 보이고요.
이런 때는 자신의 물심을 퍼 내어 주위에 기부,희생하는 행태를 보이면
그게 오히려 자타의 잇속이 되지만, 이런저런 운세의 의미를 모르고서는
그렇게 할 마음이 스스로 생길 수 있을 지는 회의적입니다.ㅎ
패운이 건강문제로 드러날 수도 있겠죠.
어쨌든 일생의 흐름으로 보면
전반은 역동적이고 호의적인 흐름인 반면,
후반은 수동적이며 배타적인 유동이라 보이네요.
참,
진로문제는, 운동 같은 것도 좋죠. 편인화살이니 직업으로도 좋아 보입니다.
격투기 보다는 예술지향적인 운동, 발레나 현대무용, 피겨댄스 등도 좋고
또 패션 쪽 의료분야로도 좋아 보이네요.
심미안적 소질이 있겠고, 자유분방한 기질이므로 잘 절충함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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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보고 작성시간 21.04.26 우명 오,,칠살과설이 아니군요
재생살이 되여야 하는건,, 인수격에는 아니고 칠살격에서 해당하는군요.
그래도 만일 인수가 중복 투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그러면 인다용재로 봐도 될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우명 작성시간 21.04.26 장보고
아,네 인성이 과다한 인성격에 칠살이 있다면 재성이 도움이 되질 않는가..?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때는 인성격의 가중으로 인해 재성운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특수성에 기인하는 문제이지,
정당한 성격조건은 아닙니다.
즉 인성격에 인왕하더라도 칠살이 있게 되면, 재성은 용신을 파하는 기신의 작용을
우선하게 됨을 알아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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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보고 작성시간 21.04.26 우명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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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7 우명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