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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습니다. 생협에서 나가는 반찬입니다.

작성자솔어미| 작성시간10.12.07| 조회수7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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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방울토마토 작성시간10.12.07 항상 맛있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복 받으실거예요...^^...
  • 작성자 백두소년 작성시간10.12.07 오늘(7일,화) 그냥 반찬통 들고 생협에 나가면 반찬 구할 수 있는 건가요? 혹 예약한 사람만 가능한가요?
  • 답댓글 작성자 솔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7 회원제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회원이십니다.
  • 작성자 네모 작성시간10.12.07 그 정성을 알지요. 솔이네가 도라지 밭에서 살때 저도 조금 얻었는데. 한끼 먹을 정도의 적은 양이었지만 도라지 껍질깐다고 한나절을 다 보냈고 손도 얼얼 하더군요. 또 땅콩도 조금 얻었는데 껍질까는 것도 만만찮은 일이었어요. 아껴 먹고 싶은 반찬입니다.
  • 작성자 풀잎 작성시간10.12.07 아~~ 도라지 제것 꼭 남겨주세요. 울 서방님 목에 혹시라도 좋을까봐 ㅋㅋ 탁월한 메뉴 감사해요^^
  • 작성자 깊고맑고파란 작성시간10.12.07 바쁜 가운데서도 회원들을 위해서 애쓰는 솔어미님을 보면....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 작성자 풀빛 동심원 작성시간10.12.08 정성을 듬뿍 느낍니다. 사랑이 담긴 먹거리를 이리 나누어 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 작성자 홀더 작성시간10.12.09 한끼먹는 밥반찬.. 할때마다 무얼할까 뭘먹을까 고민하는것은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과 참 닮아 있습니다.
    귀찮아서 가끔은 시장에서 파는 반찬 아닌척 내놓으며 남편에게 아이이게 미안하기도 혹 무엇이 들어 있을까 불안하기도 했답니다. 손많이 가는 반찬은 한쪽으로 묻어두고 그때그때 해먹는 간단반찬과 바쁠때는 찬이 없어 라면을 먹곤했는데
    이젠는 그럴일이 줄었습니다. 솔어미님덕에 냉장고를 열면 언제던지 사랑가득 맛난 밑반찬이 있으니까요.
    잘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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