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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박님 덕분에 오늘 아침 우리집 밥상이...

작성자방울토마토| 작성시간10.12.22| 조회수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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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함지박 작성시간10.12.22 와! 반찬평가 감사합니다. 사실 장조림이나 무우말랭이나 물김치나 저에겐 짜답니다.
    어제 보셨죠? 죽 간맞추면서 소금을 떨면서 한숟가락 반숟가락 넣는걸 보고는 갑갑한 언냐가 팍팍
    역시 언냐가 큰며느리라는걸 느꼈답니다. 참고로 전 막내며느리예요
    어딘가 맏며느리는 다른거라구요.... 물김치는 좀더 싹혀야 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 방울토마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3 함지박님의 간은 아무래도 바다님 건강을 생각하셔서 그런지 조금 싱겁습니다...저도 제 식구들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 싱거운 반찬이 참!! 좋습니다...그리고 제가 음식간을 팍팍 맞추는 것은 맏며느리라 그런 것이 아니고 얼른 대충 끝내쎄!! 하는 뭐 대충주의자의 성격입니다..좋게 봐주셔서 감사...그리고 저 맏며느리는 맞습니다..아무도 그렇게 안보고 저도 한번씩 까먹지만...ㅎㅎ...
  •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10.12.23 하하...방울토마토 누님은 맏며느리님인 줄 딱 알아봤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맏며느리 판단 기준은 손이 아니라 후덕한 마음입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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