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방울토마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3
함지박님의 간은 아무래도 바다님 건강을 생각하셔서 그런지 조금 싱겁습니다...저도 제 식구들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 싱거운 반찬이 참!! 좋습니다...그리고 제가 음식간을 팍팍 맞추는 것은 맏며느리라 그런 것이 아니고 얼른 대충 끝내쎄!! 하는 뭐 대충주의자의 성격입니다..좋게 봐주셔서 감사...그리고 저 맏며느리는 맞습니다..아무도 그렇게 안보고 저도 한번씩 까먹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