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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를 옮기며

작성자노을풍경1| 작성시간21.06.09| 조회수4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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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21.06.09 책꽂이를 옮기며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9 법도리님! 오늘도 찿아주신 발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점점 더워져가는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여름에 날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시작 작성시간21.06.0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9 시작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부터 더워지는 햇살이 만만치 않습니다
    날씨 변화속에 늘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자향 작성시간21.06.09 주인님 기다리는
    책장이 찡하게 다가오네요
    노을님!
    어찌생각하면 지금이 그래도 내일보단 행복할것 같아요
    황혼녘을 서성이는 삶이란게
    언제나 오늘이 내일보단
    나을듯도 싶어요
    힘내시구요
    책장 주인님 어서빨리
    귀가하시길 빌어 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9 자향님! 오늘도 찿아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애지 중지 해왔던 모든것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사라져감이 그져 안타까울 뿐 입니다
    날씨가 오늘은 많이 더웁게 느껴지는 오후 시간 입니다
    자향님! 더워지는 날씨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6월달이 되십시요~
  • 작성자 노엘 작성시간21.06.09 그 분은 지금도 병상에서
    그 책꽂이에 있던 책을 읽고
    계실 것 같네요.

    책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고 읽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요.

    책을 읽는 사람도 무엇을 위해서
    읽는게 아니라 마음의 양식이
    되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이지요.

    나도 이 힘든 날들을 책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분의 숨결이 느껴지는 책꽃이를
    친구 삼아 쾌유를 기원하며 기다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9 노엘님! 그동안도 안녕하시 었지요
    여름이 한가롭게 흘러가는 시간들 무료해지고
    아무런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지루한 시간에 연속들이
    때로는 지치게 합니다
    한평생을 책으로 함께한 시간들을 되돌아 본 시간들
    이제와 아무 소용이 없는 그져 의미 없는 종이장 처럼 느껴질 뿐이겠지요
    건강을 모두 놓아 버린 지금 책속에 담겨진 의미가 무엇일까요

    그져 허허로운 마음을 몇자의 글로 대신 마음을 달래 봅니다
    노엘님! 어느새 많이 더워져 가는 초여름에 날씨에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신 여름에 시간들이 되십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찿아 주셔서 오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수진 작성시간21.06.09 허한 마음으로 책들을 정리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님의 글어 머무르며 내 마음도 같이 뭉쿨 해집니다 ~ 노을풍경님!
    오늘이란 시간를 맞이할 수 있음에 행복이라 여기시며
    한 여름같은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며 여름 날 큰나무 그늘아래
    돗자리 깔고앉은 편안한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시원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9 때로는 채우려해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한 마음들을
    이렇게 저렇게 할 수있는 일들을 찿아
    그 자리를 채워가며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가려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진님! 날씨가 갑자기 한여름 속을 느끼게하는 오늘 이였습니다
    오늘도 나누어 주신 마음에 감사를 드리면서
    또 하루를 쉬어가시는 편안하신 6월의 밤이 되십시요~
  • 작성자 부캐 작성시간21.06.10 작가님의 그 수많은 책들은
    작가님의 생을 지나간 간이역 역활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 책들을 한권 한권 읽으시던 오랜 수많은 이야기가 오가는듯
    긴 세월이 들어 있을것입니다.
    그 책이라는 간이역을 거치면서 작가님의 인생을 쌓아 오셨기에
    위글과 같은 아름다운 수필과 아름다운 시들이
    작가님의 손끝을거처 펼처 지는것 같습니다.
    책보담 더 훌륭한 스승은 없지요. ^_^
    좋은글 감사드리며 늘 건안하시고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0 부케님! 어서 오십시요
    책은 생을 지나가는 간이역 너무도 아름다운 문장 입니다
    채을보고 읽으면서 담아내고 펼쳐가고 싶었던 날들이
    무심하게 저물어가는 황혼길에 힘들고 지칠때 무엇을 얻으려
    그렇게 함께한 시간들이 였을까를
    건강을 잃으니 아무 소용없는 종잇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장을 옮기고 손때묻은 책들을 정리하며서
    허무한 생각들을 잠시 적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찿아 주시고 넘치도록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부케님! 어느새 날씨가 많이 더워져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이어가시는 즐거우신 여름에 시간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竹園/安삿갓 작성시간21.06.11 세월의 추억속에 나의삶 .....
    책장의 많은것을 나의인생과 같이해던 추억들이
    머리속에 영화처럼 흐러가는 날들을 표현주신
    노을풍경님의 작품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함께하는 공간벗님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좋은글 잘읽고 추억을 상각해보는 시간의아침 입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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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1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에 의미를 느끼지만
    한장 한장 손때묻은 책들속에 담겨진 삶과 추억을 그려 보았습니다
    사랑했었던 순간들이 어느날 무너져 가듯이
    어쩌면 의미가 없어져가는 먼지처럼 쌓여가는
    그져 한낮 추억일 뿐인 허무함을 느낍니다
    안삿갓님! 오늘도 찿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신록이 아름다운 여름속에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1 상록수님! 더운 날씨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더워지는 여름날시에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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