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맞는 가을 작성자수진| 작성시간21.11.18| 조회수289|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추보당 작성시간21.11.18 좋은 내용의 글을 아주 잘 읽고 갑니다.人生觀이 어떠니 死生觀이 어떠니 하지도 말고 아주 가볍게 가볍게 그냥 구름에 달 가듯이 훠이훠이 팔 흔들며 살아가면 된다고 하네요.글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9 머무르시며 좋으신흔적 주심에 감사합니다 ~ 추보당님!마음 훈훈한 금요일 되시며변함없이 건강하심과 평안한 나날 보내세요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애가 작성시간21.11.18 올려주신 좋은글에머물다 갑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9 머무심에 감사합니다 ~ 한애가님!마음 따스한 하루 되시며언제나 건강 유지하세요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시간21.11.19 여지껏 걸어온 길도 이제는 아득하게 느껴지지만 앞으로의 시간들도 알 수 없는 인생길이네요수진님! 오늘 아침은 포근함이 느껴집니다오늘 하루로 행복으로 이어 가시는 아름다운 시간들이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9 머무르시며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노을풍경님!날씨가 누그러진 오늘 따스한 미소 번지는 하루 되시며한결같이 건강하심과 평안한 나날 보내세요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로에인생 작성시간21.11.19 어디서 온지도 모르고 어느 곳으로 갈지를 모르는 인생길살아온 길을 뒤 돌아 보면 아련한 쓴 웃음만이 자신을 지키고가야할 앞 길을 생각하니 막막함에 그저 조급함이 나를 어지럽히는게 인생길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갈지를 생각지 말고 그저 해가 뜨는 듯 달이 지는 듯하루에 하루가 더해지 듯 물 흐르는 데로 모든 걸 내려 놓고서 훌훌 떠나자구요.그것이 행복이라면 무엇을 못 할 까닭이 없잔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9 감사합니다. 머무시며 좋은 흔적 남겨주심에 ~ 초로에인생님!님께서도 건강 유지하시며 서서히 물 흐르듯이 평온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