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개초시작성시간18.07.03
옛날에는소금장수같이 행상 도부를 치는장사꾼이 많었다,어느놈은 가죽침을 놓는놈, 어느놈은 가죽피리를 부는 놈,어느놈 대파릴 부는놈 가지가지다.옛날엔 시장 마케트 같은것이 없어 행상하는 사람들을 상대해 물건을 사고 파랐다.그런데 옹기장수는 옹기를산데미 같이지고 동내를 도라다니면 밥이나문 집엔 이행상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것이 예로 통했다.남며가 마나게 되면 일이 벌어지게 되 있거들랑..참 남녀란 신통 방통하단 말이야...재밋지..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