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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던 날에---추억의 날들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9

비-가 오면 좋아했던 시절은 어려서이고 국민핵교 시절이라 추억되네요'

오-기만 하면 연 잎 큰 것을 우산 삼아 쓰고 우산 싸움을 하였기에 더욱더'

던-지며 놀이 삼아 뛰어 다니던 그 시절은, 머나먼 저 편 추억으로 남아서'

날-마다 비가 오면 홍수에 농사 짓으시던 농부들은 걱정 근심이 가득 했고'

에-둘러 논두렁을 파서 물꼬를 터 주어야 하는 농부들의 수고가 많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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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09:09 new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27 new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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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09:35 new *경사났네 수요일
    하시는 모든일에
    하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김호경 | 작성시간 12:44 new 마음을 주고 받는 쉼터에서 본글이내요
    좋은 글에 다여갑니다 건행 하세요
    거기에도 댓글 달았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8분 전 new 나는 ''다음 카페 60여개''에 2006년부터 종교방과
    행시방, 자작글방에 매일 출석하는 할매입니다.
    아하'''''님두 많은 카페에 출석하는가 보네요?
    지난번에 한번 '마음을 주고 받는 쉼터 카페' 행시방에서
    인사한 적 있잖아요??
    기억할 텐데요?
    오늘 새벽에 답글을 보는 중에 님의 답글이 있군요.

    김호경12:37 새글
    첫댓글 경사 났네 님안녕 하세요
    좋은추억의 행시감사합니다 그시절
    우리는 우산도 없엇습니다 자루를 반접어서 쓰고 다니고
    삿갓이라고 아시는지요
    대나무를 잘라서 만든 우산입니다
    그당시 625 사변나고서요 제가 육이오때 여섯살이 였습니다
    인민군도 보고 따바리 총도 보았습니다 실재로 총쏘고 불나고
    아수라 장이 였습니다 지금도 이북 좋아하는 놈이 있습니다
    골라서 총살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섬니다
    촐살감이 한국에 많습니다 빨갱이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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