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루작성시간01:52new
어린 시절에 비오던 날엔 별로 좋았던 기억은 없었던것 겉아요. 논밭에 둘러쌓인 호남평야 에서 자라다 보니 논에 물이 넘치면 삽을 들고 논에 물꼬 트러 다니는 어른 들 모습 만 기억에 있을 뿐. 고교 시절엔 바로 쎈치한양 비를 맞으며 걸어 본적도 있었고... ㅎ.. 구성진 님에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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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경사났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27new
그러셨군요? 고향이 전라남도 이신가 봅니다? 다 나름 자기만의 비 오는 날의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