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저번주 주말 마지막 기아전이 끝나고

작성자보문산난봉꾼|작성시간14.10.23|조회수919 목록 댓글 18

항상 눈팅만 하는 골수한화팬입니다

이건 뭐 팬들분께 고자질 하는게아니라 선수들이 이글을 읽엇으면 하는 바램으로 쓰는겁니다.

저번주 금요일 시즌마지막경기 기아전을 치룬날

대전 둔산동에서 일어난사건입니다

전 지나가는행인이엿고요....

일단 유창식선수와 안승민선수가 술을 먹고잇는걸 보앗습니다.

전 그날 마지막경기를 보면서 다은시즌엔 달라지겟지라는 작은 희망을 안고잇엇고요

일단 마지막경기도 어처구니없이 패배를 안겨준 한화선수들 특히 만년유망주인 유창식 선수가 대전 둔산동에서 술을먹고잇는 자체가 어처구니 없더라구요...그것도 얼마나 신나게 놀고싶엇는지 여성과 함께 먹더라구요
술이 먹고싶으면 집안에서 먹든 집앞에서 먹어야되는게 최소한 팬들에 대한 예의 아닙니까?? 대전이 자신들의 팀 연고 이고 둔산동은 주말만되면 가장많이 사람이 몰리는곳입니다
선수들은 팬들이 만만한가 봅니다.

1년내내 꼴찌탈출 하나 바라보고 목놓아 최강한화 라고 외치면 뭐합니까.

저희 한화팬들이 너무 잘해준거 같습니다. 선수들은 인터뷰때 말로만 고맙다고맙다하지 정작 행실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쉬운마음에 처음으로 이렇게 글 남기네요.

무튼 차기감독님은 이런 썩은 한화선수들의 멘탈을 잡을수 있는 감독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칼기리 | 작성시간 14.10.23 팬들 눈에 자주 띤다는 것은 ..여러분이 만약 유창식 선수의 부모라면 단순히 사생활이라고 그럴수도 있다고 볼수 있는지...유현진선수 잘하기도 했지만 그런말 별로 없었습니다. 김광현 열심히 할 나이에 딴곳에 눈 돌리다가 결국 엄청난 잠재력 터트리지 못하고 조금 잘하는 선수정도로 남고 말았지요. 우리 한화 선수이니 유창식 선수에게 관심을 갖는것이고 그런 일탈을 잡아줄 지도자가 있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산소호흡기 | 작성시간 14.10.23 사생활이고 다음날 경기 없으니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팬들을 조금이라도 의식했다면 사람많이 모인곳이 아닌 조금은 덜모인 또는 한적한 곳으로 갈 수있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글데 유창식선수가 아직 많이 어리니 ㅡㅡ
  • 작성자촌티 | 작성시간 14.10.23 공인과 일반인의 차이는 분명 존재 한단 생각이 드내요! 저희의 관심과
    사랑으로 현재 밥값을 하고 있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나란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The포수 | 작성시간 14.10.23 뭐 먹을 수도 있지요...사생활인데요...시즌도 끝난 시점이고...
  • 작성자Eagles Fly High | 작성시간 14.10.24 충분히이해가는글입니다 하지만 팬들이답답한만큼 선수들도 답답할것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