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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 마지막 기아전이 끝나고

작성자보문산난봉꾼| 작성시간14.10.23| 조회수90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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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화이글스는우리들의꿈 작성시간14.10.23 저도 충청인이고 골수 올드이글스 팬이지만, 팀이 뭔 사단이나며 망가져가든 1점만 내도 기뻐하는 분들을보면 우리팬들 답답합니다

    누군가 이런 댓글 남긴게 기억납니다 지금 우리팬들이 하는게 자식 오냐오냐 키우는거라고.

    솔직히 뭔사단이 나고 다 말아쳐먹어도 1점만내도 좋다고 덩실거리고 무관중이고 뭐고 청문회니 뭐니도 없는데 선수고 구단이고 누가 팬들을 두려워하겠습니까ㅎㅎ
  • 작성자 날개잃은독수리 작성시간14.10.23 글쎄요 님 기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 다음날 경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성적부진의 책임이야 있지만 죄가 있는건 아니니 숨어서 술 마실 이유는 없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자 빙그레웃는날 작성시간14.10.23 그선수 사생활에 관섭하는건 잘못된거지만 적어도 꼴찌로시즌마감하고 마지막경기패한 당일날 팬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보는눈이 많은곳에서 희희낙락 술을 마시지는 않았겠죠
  • 답댓글 작성자 그린누리 작성시간14.10.23 옳으신 말씀 입니다.
  • 작성자 Bill 작성시간14.10.23 저도 시즌 성적때문에 속상한 팬 중 한명입니다만... 시즌 끝나고 젊은 선수가 번화가에서 술한잔 할수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성적도 안좋았고 팬들에게도 미안하겠지만, 숨을 일은 아니잖아요? 비교가 그렇지만, 수능끝나고 시험못봤다고 집에 콕 박혀있음 더 청승맞듯이, 빨리 툭 털고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별다방아저씨 작성시간14.10.23 전 괜챦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번선발 작성시간14.10.23 글쓰신 분께서 회사원이시고 그 회사 실적이 안 좋으면 퇴근하고 매일 집에서만 술 드실건가요?

    술을 먹든 노래방을 가든, 그건 팬이 관여할 바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한화내꿈 작성시간14.10.23 일반회사원과 비교가 적절한가요?
  • 작성자 열공독수리 작성시간14.10.23 사생활까지 간섭하고 싶지는 않아요. 종교인이나 수도승도 아니고, 훈련시간에 이탈한 것도 아니고, 자유 시간에 개인시간 가진 것 가지고 뭐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 시즌 끝났으니 술 한잔 정도야 할 수도 있죠.
  • 작성자 구운소금 작성시간14.10.23 선수 사생활 인데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 작성자 라빈스 작성시간14.10.23 다음날 경기가 있는것도 아니었고 사생활이라서 전혀 문제가 되진 않지만 팬에 대한 예의에 대해서 지적을 한것 같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칼기리 작성시간14.10.23 꼴찌하는 학생 열심히 공부하다 잠깐 딴일하는데 부모님한테 혼날때 느끼는 감정. 한화선수들 제대로 놀지도 못하죠 눈치보여서 . . 이래서 머든 성적이 좋아야 합니다. 유창식선수 노는거 배워서 열심히 운동할때 운동못하고 결국 그렇고 그런 선수로 끝나게 되는거 아닌지 걱정이네요. 손아섭,나성범-해설자들이 운동만 안다고 말하죠, 이런 열정이 있어야 성공하는데...술도 안마신데요. 春梅秋菊 各有時라 모든것 때를 알아 열심히 해야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칼기리 작성시간14.10.23 예전에 김성근 감독이 김광현선수 잡던거 생각나네요. 인터뷰에서 조금 잘하니 운동보다 다른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지 않아서 안타깝다면서 직접 선수를 일대일로 훈련시켰죠. 그러고 선발로 내서 계속 맞는데도 그 경기 포기하고 200개 이상 던지게 하던거 기억납니다. 어린 나이에 선수가 다른 일에 흥미를 느껴 운동 소홀히 하면 절대 성공못한다고 봅니다. 간절함이라거 그런 의미일겁니다. 물론 나이 어리니 놀고도 싶겠죠. 사생활이니 간섭할 일도 아니라고 볼수도 있지요. 그런데 유창식 선수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음에도 아직도 아무런 것도 해놓은게 없는데 술먹고 다닌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 작성자 칼기리 작성시간14.10.23 팬들 눈에 자주 띤다는 것은 ..여러분이 만약 유창식 선수의 부모라면 단순히 사생활이라고 그럴수도 있다고 볼수 있는지...유현진선수 잘하기도 했지만 그런말 별로 없었습니다. 김광현 열심히 할 나이에 딴곳에 눈 돌리다가 결국 엄청난 잠재력 터트리지 못하고 조금 잘하는 선수정도로 남고 말았지요. 우리 한화 선수이니 유창식 선수에게 관심을 갖는것이고 그런 일탈을 잡아줄 지도자가 있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산소호흡기 작성시간14.10.23 사생활이고 다음날 경기 없으니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팬들을 조금이라도 의식했다면 사람많이 모인곳이 아닌 조금은 덜모인 또는 한적한 곳으로 갈 수있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글데 유창식선수가 아직 많이 어리니 ㅡㅡ
  • 작성자 촌티 작성시간14.10.23 공인과 일반인의 차이는 분명 존재 한단 생각이 드내요! 저희의 관심과
    사랑으로 현재 밥값을 하고 있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나란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The포수 작성시간14.10.23 뭐 먹을 수도 있지요...사생활인데요...시즌도 끝난 시점이고...
  • 작성자 Eagles Fly High 작성시간14.10.24 충분히이해가는글입니다 하지만 팬들이답답한만큼 선수들도 답답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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