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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기리 작성시간14.10.23 예전에 김성근 감독이 김광현선수 잡던거 생각나네요. 인터뷰에서 조금 잘하니 운동보다 다른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지 않아서 안타깝다면서 직접 선수를 일대일로 훈련시켰죠. 그러고 선발로 내서 계속 맞는데도 그 경기 포기하고 200개 이상 던지게 하던거 기억납니다. 어린 나이에 선수가 다른 일에 흥미를 느껴 운동 소홀히 하면 절대 성공못한다고 봅니다. 간절함이라거 그런 의미일겁니다. 물론 나이 어리니 놀고도 싶겠죠. 사생활이니 간섭할 일도 아니라고 볼수도 있지요. 그런데 유창식 선수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음에도 아직도 아무런 것도 해놓은게 없는데 술먹고 다닌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