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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4] 김경윤 기자가 다른 관점의 기사를 썼네요

작성자1번선발| 작성시간14.10.23| 조회수190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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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화不敗 작성시간14.10.23 김경윤 정도의 기자가 이렇게 매우 편향적인(?) 기사를 이 시점에 썼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의견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1번선발님의 말씀대로 굉장히 의문스럽습니다. 프런트와의 관계를 의심하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기사죠..
  • 작성자 구운소금 작성시간14.10.23 결정은 났고 발표 타이밍을 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됬든 마무리 훈련 전에는 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바위우물 작성시간14.10.23 그러게요. 내부인사로 결정된 상태에서 팬들의 여론이 너무 안좋으니 눈치만 보는 것 같습니다. 이게 과연 팬들을 존중하는 건지 기만하는 건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 작성자 에이스이태양 작성시간14.10.23 내부는 절대 안됩니다 무조건 성큰옹으로 가야합니다
  • 작성자 칼기리 작성시간14.10.23 내년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한화 성적내기 어렵습니다. 투수방어율, 타격지표 모두 꼴찌인데요, 새롭게 보강될 투수나 타자 없습니다. 외국투수 2명 잘뽑으면 되겠지만 요즘 분위기에선 그것도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봅니다. 로또처럼..내부승격했다가 정상적으로 성적이 안나올때 팬들의 원망을 어찌 감당할수 있을지...누가 그 독배를 들려고 할지. 제가 당사자 입장이라면 어차피 몇년앞을 보고 관망하고 싶을거 같은데...암흑기를 바지를 내세워 타파하고 싶은데 김성근감독은 아예 판을 엎자고 하니 부담스러울테죠....여하튼 희망은 보이질 않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봉다리 작성시간14.10.23 한감독대행일때도 승률 50%였죠 눈에 띄게 막 잘했던것도 아니죠 그리고 한감독대행이 맡았을 당시가 일년에 한번오는 팀 상승세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올해 9월 초 처럼요
  • 작성자 케인벨라스케즈 작성시간14.10.23 이번에 김성근감독이 한화로 않오면 구단이 팬심을 완전 무시하는 처사이니,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고 미련없이 떠나려 합니다.김성근감독이 와서도 꼴찌해도 목떠져라 응원하겠지만,팬심을 무시하고 다른감독이 우승한다해도 한화는 쳐다도 않볼랍니다.충청도사람은 멍해보여도 아니다싶어 한번 돌아서면 그걸로 끝입니다.
  • 작성자 케인벨라스케즈 작성시간14.10.23 지금 분위기상...여기계신 여러분께 인사드려야 할듯 합니다.안녕히들 계세요!
    만에 하나라도 여러분들과 함께할수 있기를 기원하며...
  • 답댓글 작성자 시우 작성시간14.10.23 세상 일이 어디 다 뜻대로 되겠습니까?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더라도 언젠가 웃을 날이 오겠지요. 그렇다고 다른 팀으로 김성근 감독이 가지도 않을 거 같은데 응원하는 팀을 바꾸는 것은 좀 보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날드NO.99 작성시간14.10.23 그동안 외부인사의 실패를 지속족으로 경험했는데 이젠 내부 인사를 고려해야할때 아닐까요?
  • 작성자 최강한화33331111 작성시간14.10.23 기자 본인의 바램인지, 프런트의 입김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지막 발악으로 판명되면 좋겠네요... 때가 이르니 그들도 남은 기력을 모아서 던져보는 것이 아닐지... 앞뒤가 안맞는 얘기를 써놓고 당사자는 편할런지.. 예전에 허재감독이 중국 언론과 한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prevet! 작성시간14.10.23 이번에 감독 교체후보가 5팀이었는데.한팀은 유임, 2팀은 내부승격. 남은건 롯데뿐입니다.
    시즌 끝나고 김성근 감독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오를것 같았지만..결국에는 실업자 되네요.
    저는 사실 김성근 감독을 다른팀에 뺏길까봐 걱정했었는데, 아무팀도 관심 없었다는 이야기죠. 생각보다 김성근 감독에 대한 이미지는 구단내부에서는 안좋은가 봅니다.

    갑을관계에서 구단이 갑인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인가 봅니다.
  • 작성자 우라차차차 작성시간14.10.23 에효.. 상식이 통하는 세상.....그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우리 팬들도 알고 딴팀팬들도 아는데,,,프런트만 모르니...김경윤기자하고...
  • 작성자 산본이글스 작성시간14.10.23 보수적인 우리 카페만에도 김성근 감독 찬성율 72%가 넘어 가는데...엠팍이나 다른곳은 아마 더 절대적일겁니다... 프런트분들이 팬들의 바램을 철저히 무시 한다는게 개탄스러울뿐입니다...
  • 작성자 도서관 작성시간14.10.23 외부인사로 계속 했기 때문에 내부인사를 이제는 한다?
    그럼 그동안 내부코치들 많이 썼으니 이제는 외부코치들 다 불러들이면 되겠네요.

    이 주장에 대해 구단에서 해명이나 가능할까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둔촌독수리 작성시간14.10.23 프런트가 이런 분위기를 분명히 알텐데.....
  • 작성자 호랑이굴의 이글스 작성시간14.10.23 강석천코치님이 유능한 자원이라는건 좀. . .
  • 작성자 슈마허 작성시간14.10.23 100% 여론환기 목적 기사네요. 이러니 기레기 소리 듣는겁니다. 이상학도 마찬가지고 돈의 논리에 넘어가지 않는 기자들 드물죠.
  • 작성자 Eagles Fly High 작성시간14.10.24 기자마다 관점이있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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