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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작성자원투원투원투| 작성시간15.10.06| 조회수873|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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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jun 작성시간15.10.06 도리도리님이 지나치게 도배를 많이 하셔서 다들 피곤하셨다고 하는데..
    감독님을 응원하거나 옹호하는 글로 도배해도 이렇게까지 반응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왜 혹사를 혹사라고 말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운용을 비정상적이라고 말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으로 답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택 작성시간15.10.06 그러게요. 답답합니다.
    객관적인 지표가 혹사를 가리키고 있는데 왜 혹사가 아닌건가요.
    송창식 선발예고가 실수였다는 황당한 경우까지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운용도 비판하지 못하는 건가요.
    그리고 도리도리님 만큼 옹호하는 글로 도배하시면 될텐데 왜 이렇게 논란만 가중시키는걸까요.
  • 작성자 新창천항로 작성시간15.10.06 저도 극히 공감합니다. 이글스라서 팬들에게 사랑받는 것이며, 이글스 일원이어서 비판을 받을 때도 있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말하지 마라는 아닌 것 같구요. 하찮은 팬들이 이만큼이나 걱정하면 그 자체로 리더에게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니까요. 리더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경질 운운 하는 글은 저도 공감하기 어렵지만, 투수 운용이나 기타 선수 관리하는 방법 등은 다른 팀의 기준도 함께 고민해 봐야합니다.
  • 작성자 에르메스 작성시간15.10.06 김성근 경질을 원하는 게시물이 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원하지 않고,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있음으로 금해야 한다면 혹사가 아니라는 글도 금해야 마땅하지 않나 싶네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혹사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에 충분히 불편함을 느낀다면 말이죠. 애초에 이런 것에는 끝이 없는 문제죠. 북한도 아니고, 애초에 사람들 생각이 다 다른데 소수의 의견이 다수의 생각과 다르고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금지되야 하면 앞으로 이런 논쟁은 끝없이 발생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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