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호아빠작성시간18.08.05
하필(?) 순위가 기대했던 것보다 높아서 획기적인 실험이 어려운게 문제인거 같네요..배영수, 심수창 같은 고참들이 이런 지친 시기에 두번 정도 로테이션 돌아주고 아샨게임 휴식기 맞았으면 좋겠는데.. 배영수 선수는 감감무소식이고 심수창은 뭘 잘못 보였는지 나름 준수한 2군 성적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못받네요..
작성자파랑새pj작성시간18.08.05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한감독님이 모든 욕을 다 먹겠지만 어떻게든 가능성 있는 어린선수들 맞으면서 키워야 합니다 2군에서도 꾸준하게 선발로테이션 돌면서 선수들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윤규진은 어리지도 않고 선발로도 아닌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작성자후니이글이글♡작성시간18.08.08
야구는 투수놀음 입니다 그팀의 흥망성쇠는 로테이션을 돌수 있는 선발자원이 얼마나 있느냐?(1번선발 님이 말씀하신 두께라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 같네요) 가 제일 중요한 요소 아닐까요? 그나저나 걱정인게 올해 작정하고 키운 김민우,김재영이 내년이 더 나을까요?.. 내년은 박주홍,김성훈,김진영 들이 올해의 김재영,김민우 와 같은 모습을 보일거같습니다 확실한 토종선발을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