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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7] 결국 선발진의 두께가 문제입니다

작성자1번선발| 작성시간18.08.05| 조회수58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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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revet! 작성시간18.08.05 이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윤규진이 퀄스만 해줬다면, 정우람 논란은 없었겠죠.
    마땅한 국내선발이 없는게 3위 한화의 현실입니다
  • 작성자 시호아빠 작성시간18.08.05 하필(?) 순위가 기대했던 것보다 높아서 획기적인 실험이 어려운게 문제인거 같네요..배영수, 심수창 같은 고참들이 이런 지친 시기에 두번 정도 로테이션 돌아주고 아샨게임 휴식기 맞았으면 좋겠는데.. 배영수 선수는 감감무소식이고 심수창은 뭘 잘못 보였는지 나름 준수한 2군 성적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못받네요..
  • 작성자 쫑이2 작성시간18.08.05 예상외로 좋았던 전반기성적이 오히려 독이 돼가고있는 느낌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적에대한 욕심을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선발수업을 계속하면 좋겠습니다....
    팬들도 너무 성적에 연연해하면 안될듯합니다..
  • 작성자 파랑새pj 작성시간18.08.05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한감독님이 모든 욕을 다 먹겠지만 어떻게든 가능성 있는 어린선수들 맞으면서 키워야 합니다 2군에서도 꾸준하게 선발로테이션 돌면서 선수들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윤규진은 어리지도 않고 선발로도 아닌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 작성자 ThankYou!! 작성시간18.08.05 어짜피 '18년도 이글스는 중하위권... 수준이었다고 보고...
    욕심내기 보다는 향 후 2~3년을 보고 가야 할듯 합니다.
  • 작성자 이글스화이티잉 작성시간18.08.06 4위는 못쫓아오고 그 아래팀들이 힘내고 있지만 게임차를 생각할때 역전될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정말 예외적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3위 이상은 할것같습니다.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이게 어딥니까? 세상에 3위라니....
  • 작성자 후니이글이글♡ 작성시간18.08.08 야구는 투수놀음 입니다 그팀의 흥망성쇠는 로테이션을 돌수 있는 선발자원이 얼마나 있느냐?(1번선발 님이 말씀하신 두께라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 같네요) 가 제일 중요한 요소 아닐까요? 그나저나 걱정인게 올해 작정하고 키운 김민우,김재영이 내년이 더 나을까요?.. 내년은 박주홍,김성훈,김진영 들이 올해의 김재영,김민우 와 같은 모습을 보일거같습니다 확실한 토종선발을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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