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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2군 선수들 공평한 기회를 주세요

작성자화가난독수리|작성시간26.04.09|조회수274 목록 댓글 3

키움 배동현, 기아 아태양

두선수가 2차드렙으로 팀을 떠났고, 시즌초반이지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두 선수가 한화에겐 그렇게 대단한 선수는 아니였죠, 그러나 타팀이 봤을땐 필요한 선수라 판단했으니 영입했겠죠

평가의 관점은 다르니깐요

그러나 두선수의 기록을 보면....왜 한화에서는 기회가 없었는지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배동현 선수 25년에 2군에서 4점대... 24년 2군에서  29이닝 

0.30 방어율이였습니다

 

이태양 선수 25년 1군 11이닝 3.90 방어율이였습니다

 

원종혁, 김도빈, 김범준, 박재규 이선수들이 과연 1군에 콜업될 성적이 있었나요? 

 

25년 권광민, 김승일은 2군이서 보여준 기록도 없는데 1군 콜업되었습니다.  1군 기록은 처참했죠

반대로 2군을.씹어먹던 장규현 선수 1군.......기회도 거의 없었습니다

하주석선수 역시 2군을 씹어먹었지만 방치하다가....심우준 선수 부상으로 어쩔수 없으 콜업 하면서...지금의 기회를 잡았죠

 

언제까지 기준도 없는 1군 콜업을 봐야하나요? 왜 2군 기록을 의미없이 만드나요?

 

지금 손아섭선수도 2군 기록 좋습니다. 김경문이 감독이니...2군에서 방치중이지 다른 감독이였음 대우가 달랐을 겁니다

 

 2군에서 잘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줘야죠....아무리 팀 간판선수라도 못하면...2군이서 정비할 기회를 주고요

 

정상적인 운영을 보고싶습니다

 

왜? 한승혁은 풀었으며, 엄상백의 3분에1도 안되는 몸값 김범수는 왜? 포기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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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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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 | 작성시간 26.04.09 이태양, 배동현이 작년 김도빈, 김승일보다 기회못받은건 딱 구속때문이라고봅니다
    김경문, 양상문코치오고 가장 달라진게 투수는 무조건 구속 좋은 투수를 선호합니다
    지금 권민규도 퓨처스성적 좋은데 콜업을 못받고있습니다. 단지 구속이 느리단 이유로...
    볼만 빠른 애들만 중용하다보니 매번 사사구 남발하는 경기가 나오고 있다봅니다
    이상규, 이원석 한경기만 뛰고 바로 콜업되는거보고 갑갑했습니다
  • 작성자수네키 | 작성시간 26.04.10 new 말이 좋아 믿음의 야구로 포장되었지....
    솔직히 말하면 편애의 야구죠~~

    작년만 보더라도...
    초반에 주현상 흔들릴 때, 마무리 바로 바꾸더니...
    올해는 김서현이 마무리로서 적합하지 않은 모습 보여도 계속 기용하고 있죠...

    그냥 본인이 마음에 드는 선수, 쓰고 싶은 선수에게는 무한정 기회 주는 겁니다.

    믿음의 야구가 인정 받으려면,
    공평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일정 기준은 최소한도로 제공되어야 하는데,..

    이건...뭐...그냥...말 그대로 편애죠~~
  • 작성자봉팔이 | 작성시간 26.04.10 new 두산 시절도 엔씨 시절도 그랬죠.
    그럼에도 감독으로 데려왔으니...

    그러니까 선수 갈아넣어서 포스트시즌은 진출해도 선수들이 퍼져서 시리즈는 못 이기고...

    김경문이 떠나면 바로 우승하고 했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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