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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은 김경문이 망치고있네요

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작성시간26.06.05|조회수452 목록 댓글 5

지금 오재원은 1군에 있으면 안됩니다
1라선수를 반쪽짜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오재원 대수비, 대주자 쓸려고 젤 먼저 뽑은건가요?

이도훈 콜업하자고 매번 얘기하는데 이도훈과 오재원은 상황이 다른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1라 뽑은선수와 육성으로 뽑은 선수에 대한 기대치는 같을 수 없죠
그리고 오재원은 이미 50경기넘게 1군에 있으면서 퓨처스 내려야된다는걸 몸소 보여주고있고 이도훈은 확실한 도루재능으로 1군에 올라올만한 장점이 있다는걸 보여주고있고요

어제 오재원은 타석에서 전혀 자기 스윙을 하지 못했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이 없고 타석에서 뭘 어째야할지 모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김경문도 그런 오재원에대한 타격에서의 기대가 없다는걸 어제 스퀴즈로 보여줬죠
김서현때랑 똑같아 보입니다
지가 인정했으니 1군에 정착 시켜야겠다는 집착은 심한데 막상 기대도 안되고 본인도 신뢰를 못하고...
그냥 선수들이 알아서 잘해주면 좋겠는데 지금 이딴식으로 기용하는데 그게 될수없죠
2군내려갔다와서 잘하면 본인 공이 아니라 못내리는 느낌입니다

서비스타임은 서비스타임대로 날리면서 1군에서 배우는거없이 시간만 허송세월 보내고있네요
하루라도 빨리 김기태한테 보내야되는데 김경문은 과정은 안보고 어제 1안타 1볼넷했다고 또 1군에 박아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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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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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태이글스 | 작성시간 26.06.05 시범경기때 공맞추는 선구안보고 잘되겠다 싶었는데 시즌시작되니 제 스윙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매번 스퀴즈만 대려하고 타석에서는 자신감 없는 표정입니다. 허송세월보내고 있는거 맞습니다ㅠㅠ
  • 작성자김정민v | 작성시간 26.06.05 전 조만간 오재원 선수는 2군 갈거라고봅니다.
    여러가지 고려해서 오재원 1군 등록 게임수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게 있는 것 같아요.
    오재원 선수 1년차고 이제 6월초라 한두달 늦게 2군 간다고 피어날 재능이 안피어나고 하진 않을 것 같아요.
    단지 둘 이유가 별로 없는데 두고 있는게 답답할뿐이죠.

    그보다 전 정우주 선수가 더 걱정이네요.
    최근 좀 좋은 모습 보여서 계속 1군에서 필승조 비스무레 쓸거 같은데..
    언제 크나 우리 우주 ㅠ
  • 작성자[한]독수리[화] | 작성시간 26.06.05 야신(야구의 병*)이란 작당이 와서 씨를 말리더니 이번엔 명장병 걸린 노감독이 와서 어린새싹들을 방치하네요..
  • 작성자띵띵땅땅 | 작성시간 26.06.05 야구는 선수가 하는 건데 그걸 부정하는 대표적인 감독이 김성근, 김경문.
    지금 김경문은 팀의 승리보다는 '내' 야구의 성공에 집착하고 있다고 봅니다.
    베이징에서 아직도 귀국하지 못한 그의 집착이 무섭네요.

    중도 경질이나 사퇴는 어렵겠지만 제발 올해가 그의 야구를 보는 마지막 시즌이길, 더 나아가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kbo에서의 마지막 시즌이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가글스 | 작성시간 26.06.06 김경문 노대가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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