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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경환한테 대드는 윤길현....

작성자강뱅규|작성시간08.06.16|조회수540 목록 댓글 9

어제 최경환한테 대드는 윤길현.....

 

그러나 바로 앞으로 달려가는 기아선수들 그리고 이종범 선수...

 

어찌 됐건 최경환 선수일을 남일로 생각 않하고 서로 서로 나와서 막아주려 하고 혼내주려 하는 그런 모습..

 

한편으로 참 보기 좋아 보였습니다..

 

클락 선수 맞았을때 조용하던 한화 벤치...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한화도 서로 자기일 아니라고 그냥 넘어가는 벤치 분위기 않좋다고 봅니다....

 

일단 기싸움에서도 밀리는거 같고요...

 

한화도 독기품고 하는 모습을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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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만놔드리겠소 | 작성시간 08.06.16 크게 이기고 있던 상황이고... 우리팀은 충청도 양반들 아닙니까... 클락선수에겐 미안하지만 말이죠 ㅎㅎㅎㅎ 예전 타팀 X세 선수였다면... ㅎㄷㄷ
  • 작성자강뱅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6.16 팬으로써 클락선수에게 왠지 미안하게 느껴지드라고요...만약 저볼을 맞은게 김태균이나 이범호 김민재선수 같은 우리나라 선수였을때도 똑같은 벤치반응이였을까 하는 생각이..ㅠㅠ 쪼금이라도 한화쪽에서 움직여 줬다고 클락선수도 나를 정말 생각해주는가 하고 감동받지 않았을까 하는 유치한 생각도..ㅋㅋ암튼 한화이글 화이팅입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군만두 | 작성시간 08.06.16 저도 클락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 들긴했어요....^^; 덕아웃 상황을 볼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무도 들고 일어나지 않은 건 사실이니까요.. 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선수들이 일부러 덕아웃밖으로 뛰쳐나오지 않은것 같기도 해요. 그 상황에서 일이 커져봐야 우리 팀에 득되는 게 하나도 없었으니까요.. 다만, 그 일 이후로 클락 선수에게 선수들의 마음이 충분히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우리가 안나간건 널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 아니었어. 이해하지?" 요정도로요.. 흐흐- 이러고 있으니 완전 소설쓰는것 같네요;; ㅋㅋㅋ 참, 특히 별명군은.. 클락선수한테 개평도 받았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요.. ㅋㅋㅋ ^^
  • 작성자so fresh.. | 작성시간 08.06.16 저도 쫌 미안했어요.. 그냥 어필이라도 해주면 고마울텐데.. 맘착한 배운 어려운 남자 시계씨가 외로이 1루를 향해 걸어가는걸 보니.. 아흑.. 내 자식모드도 아니고.. 우리집 식구가 얻어 터지고 왔는데 무관심한 가족이랄까 아흥 ㅠㅠ 만약 외국인 선수가 아니였다면 우리 한화 선수들 가만히 있었을까요? 뭐 맘 좋은 우리선수들이긴 하지만 쫌 속상한것을 사실이죠 ㅠㅠ
  • 작성자부활김태균 | 작성시간 08.06.16 배영수도 상습범입니다.....싹수가 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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