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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경환한테 대드는 윤길현....

작성자강뱅규| 작성시간08.06.16| 조회수53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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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성이글스 작성시간08.06.16 한화가 독기 품으면 회장님 발차기 날라와요~~~ㅋㅋㅋ
  • 작성자 sollatido 작성시간08.06.16 맞아요.. 우린 클락 맞았을 때 가만히 있었어... 너무해 너무해~~~
  • 작성자 군만두 작성시간08.06.16 저도 그날은 코칭스태프쪽에서 격렬하게는 아니라도, 액션정도는 취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순순히' 넘어가는 건 정말 아닌듯 해요.. 그렇지만, 선수들이 '자기일이 아니라고 그냥 넘어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평소 한화 선수들간의 유대감이나 덕아웃 분위기로 미루어 보자면요. 선수들 인터뷰나 경기중 덕아웃 분위기, 후일담 등 나오는 거 보면 참 끈끈한 사람들 같더군요.. ^^ 그리구, 그 땐 우리가 크게 이기는 상황이었고, 그렇게 넘어가 주는게 오히려 대인배인거죠.. 기싸움에서 절대 밀리지 않았다고 봐요. 오히려 삼성 선수들이 '어라? 반응이 없네...'이러면서 허탈해져서;; 기가 죽었을지도.. ㅋㅋㅋ ^^;;;
  • 답댓글 작성자 즐겨바인생을 작성시간08.06.16 동감해요.ㅎㅎ
  • 작성자 이만놔드리겠소 작성시간08.06.16 크게 이기고 있던 상황이고... 우리팀은 충청도 양반들 아닙니까... 클락선수에겐 미안하지만 말이죠 ㅎㅎㅎㅎ 예전 타팀 X세 선수였다면... ㅎㄷㄷ
  • 작성자 강뱅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6 팬으로써 클락선수에게 왠지 미안하게 느껴지드라고요...만약 저볼을 맞은게 김태균이나 이범호 김민재선수 같은 우리나라 선수였을때도 똑같은 벤치반응이였을까 하는 생각이..ㅠㅠ 쪼금이라도 한화쪽에서 움직여 줬다고 클락선수도 나를 정말 생각해주는가 하고 감동받지 않았을까 하는 유치한 생각도..ㅋㅋ암튼 한화이글 화이팅입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군만두 작성시간08.06.16 저도 클락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 들긴했어요....^^; 덕아웃 상황을 볼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무도 들고 일어나지 않은 건 사실이니까요.. 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선수들이 일부러 덕아웃밖으로 뛰쳐나오지 않은것 같기도 해요. 그 상황에서 일이 커져봐야 우리 팀에 득되는 게 하나도 없었으니까요.. 다만, 그 일 이후로 클락 선수에게 선수들의 마음이 충분히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우리가 안나간건 널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 아니었어. 이해하지?" 요정도로요.. 흐흐- 이러고 있으니 완전 소설쓰는것 같네요;; ㅋㅋㅋ 참, 특히 별명군은.. 클락선수한테 개평도 받았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요.. ㅋㅋㅋ ^^
  • 작성자 so fresh.. 작성시간08.06.16 저도 쫌 미안했어요.. 그냥 어필이라도 해주면 고마울텐데.. 맘착한 배운 어려운 남자 시계씨가 외로이 1루를 향해 걸어가는걸 보니.. 아흑.. 내 자식모드도 아니고.. 우리집 식구가 얻어 터지고 왔는데 무관심한 가족이랄까 아흥 ㅠㅠ 만약 외국인 선수가 아니였다면 우리 한화 선수들 가만히 있었을까요? 뭐 맘 좋은 우리선수들이긴 하지만 쫌 속상한것을 사실이죠 ㅠㅠ
  • 작성자 부활김태균 작성시간08.06.16 배영수도 상습범입니다.....싹수가 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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