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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새로운 수법

작성자Bitna| 작성시간11.04.14| 조회수39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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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그러게요.. 같은 한패였겠죠? 저도 우체국은 뭐.. 너무 많이 받아서 그냥 그 소리 들리면 바로 끊어버리는데.. 이건 첨 당해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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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ㅎㅎ저도 집전화 안받는데.. 차라리 제가 받을걸 싶었어요..ㅜㅜ 집전화는 항상 부모님이 받으니까.. 저도 전화벨소리 듣긴했는데 엄마가 받겠지 하고 놔뒀거든요..ㅜ
  • 작성자 필라델피아 작성시간11.04.14 와 믿힌놈들... 존나 다 잡아서 깜방에 쳐넣어버리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정말 잡혔으면 좋겠어요.. 나쁜놈들..ㅜㅜ
  • 작성자 enerG 작성시간11.04.14 저희 엄마도 제 남동생을 유괴했다는 전화가 와서 살려줘 하고 소리치는 목소리 들려주면서 협박했대요. 울먹이거나 소리치면 그 목소리가 그 목소리니까...저희 집 같은 경우는 저와 동생은 각각 서울에 따로 살고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니까 더 놀라신 거죠. 그나마 진정하시고 서울에 계신 외삼촌한테 전화를 해서 알리고. 외삼촌이 남동생에게 전화를 했더니 멀쩡한 상태 -_- 엄마는 차마 동생한테 직접 전화도 못하심. 혹시 진짜 안받을까봐 ㅜㅜ 안심하긴 했는데 그 후로 엄마는 일 주일동안 앓아누우셨어요. 너무 놀랐더니 신체도 같이 놀랐던 거죠...정말 재수없었어요 불쌍한 우리 엄마 ㅜㅜ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ㅜㅜㅜ 어머니 충격이 정말 컸을거같아요..ㅜㅜ 일주일이나 앓으셨다니.. 정말 금품보다도 정신적인 폭력면에서 무시못하는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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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네ㅜㅜ 진짜 납치였다면... 생각만 해도 정말 무섭네요 . . .. 진짜였으면 정말.. 지구끝까지 쫓아가서 제가 다..xx해버렸을거같아요..ㅜㅜ 예전에 초반에는 솔직히 저도 받으면서 이런거에 속는 사람이 있나?말투완전 웃기네.. 했는데 이건 참... 무섭네요...
  • 작성자 메이낭자 작성시간11.04.14 아까 뉴스보니까 그런식으루 보이스피싱한 조선족들 잡혀다던데... 우체국은 안통하니까 경찰이라구 속여다네요..;;;;;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4 전부 잡혀버려야 돼는데.. 제생각에는 시작은 조선족이 했지만 그걸 보고 따라하는 범죄조직이 느는거같아요..
    아니면 다 버전만 다르게해서 같은조직에서 하는건가..-_-;
  • 작성자 夏月 작성시간11.04.14 지난번에 라디오 뉴스로 들은 것 같네요... 정말 위험한 세상이에요..;; 어머님 많이 놀라셨을텐데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5 네 지금은 진정되셨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흉흉한 세상이예요..ㅜ 딸자식가진분들, 여자형제 가진분들.. 다들 조심해야할거같아요..ㅜ
  • 작성자 쏘이v 작성시간11.04.15 이수법 꽤 오래전에도 들어본적 있어요. 아직도 저런 수법을 쓰다니 ..이래서 모르는 번호는 더더욱 안받게 되는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5 집전화로 오면 일단 받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충격받은건 내용면에서 너무 더럽다는 거죠..ㅜㅜ 암튼 다들 조심하셔야될거같아요
    알고받는거랑 모르고 받는거는 천지 차이니까요
  • 작성자 오즈의마법사 작성시간11.04.15 이수법 시사프로그램에서 본적있어요. 그리고 학교선생님으로 있는 친구가 자기학교 학생부모도 이런식으로 보이스 피싱 당했다고 하네요. 난리도 아니였데요. 부모가 찾아와서 학생 확인하고....
    어머님 아프신데 더 속상하고 놀라셨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5 에고.. 정말 안그래도 아파서 잠드신 상태였는데..
    아침에 자면 꿈을 되게 생생하게 꾸잖아요, 그래서 깼는데 방금꾼 꿈이 현실인지 꿈인지도 구분이 안돼는 어리버리한 상태에 그런 전화까지 받으셨으니..
    친구분 학교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군요.. 요즘 정말.. 자식둔 부모로 살아가기 왜이리 힘들답니까..
  • 작성자 젤리 작성시간11.04.16 저도 전화받아봤어요. 왠 아저씨가 오빠 대가리가 다 깨졌다면서 막 소리소리를 지르더군요. 말 진짜 험하게 하던 !
    혹시나했지만, 보이스피싱이 한창 뉴스에 나오던때라 계속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막 욕을하면서 끊더라고요..-_-
    나중에 오빠한테 전화해서 가짜란걸 알면서도 그날 하루는 손이 벌벌벌 떨리더라구요 흐유..
  • 답댓글 작성자 Bit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6 세상에... 정말 심장 떨리셨겠어요..ㅜㅜ 그사람들 말투자체가 너무 거칠어서 듣는것 만으로도 정말 무서울거같더라구요
    이건 거의 그냥.. 싸이코패스? 처럼 느껴지네요.. 젤리님 정말 놀라셨겠어요..ㅜㅜ 정말 나쁜 놈들... 사기를 넘어 정신이상자같처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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