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9
편인은 식신이 있어야 실체를 본 것입니다. 팔다리가 병든 것을 알았으니 방법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 식신이 없다면 팔다리가 병들었다 생각한 것이니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인다 하고 보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극이란 확인하는 것이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식신이 없으면 자기 멋대로의 상상에 불과하니 모험하지 않는 것입니다.
답댓글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9
편인이 편재를 보면 죽은 것을 살리는 의미로 활인공덕이라 합니다. 편인을 일간화 하는 것은 육신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모든 육신은 우주를 관찰하며 인간이 만들어낸 의미입니다. 각각의 의미는 전체에 의해 각기 다른 해석이 되니 하나하나를 이해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정재가 재생관 하면 보호자를 따르는 것이고 재생살 하면 믿고 기다리는 의미가 되듯 전체를 통해 부분을 이해해 나가는 순서가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