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가 느린 것인가? 세상이 빠른 것인가? 불편하면 느린 것이고 아니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세상에 맞추는 사람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1 소통은 절충이 아니라 양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남녀가 만나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원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이 생길수록 둘의 관계는 멀어지는 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1 학생이 선생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님보다 세상이 빨리 움직였을 뿐이다. 그 책임은 윗사람이 지는 것이다. 아랫 사람을 탓하는 것은 윗사랑믜 주장을 되풀이 하는 것일 뿐이다. 선생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 속에 필요한 것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이 입시라도 그다지 틀리지 않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기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여자는 남자를 이해하지 않는다. 남자의 뜻에 반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답다고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재가 왕한 학생도 관을 원하니 나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해주고 계도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인성이 왕한 학생도 관을 원하니 같이 연구하고 함께 생각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식상이 왕한 학생은 관을 원하니 불만을 마음껏 이야기 할만한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여자는 남자를 보살피는 것인데 그것을 이해한다 착각하는 남자들이 있긴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한 이유는 여자를 이해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토극수는 생존이다. 인간이 적응하면서 이루어낸 궁극의 삶의 방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한나라당"은 土火火이다. 기존의 틀을 꾸준히 지켜서 안전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金火火이다. 토에서 금으로 한발자욱 더 나갔다. 상생이 아닌 상극을 택했으니 쇄신이고 뼈를 깍는 고통이다. 土는 중진의원들이다. 土 없이 火克金 했으니 미숙하다. 어른은 없고 돌쇠와 실세만 남는다. 주도권의 표류가 예상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5 답글 0 오너 밑에 직원이 아닌 직원 위에 오너가 있음을 알면 관대해 질 수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3 답글 0 목은 원리이고 금은 이치고 수는 근본이고 화는 논리다. 그 속에 토가 있음은 각자 역할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토는 세상의 중심이나 관여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3 답글 0 내가 세상의 중심인 것은 원래 세상의 중심은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3 답글 0 금극목은 지혜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2 답글 0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는 양심이냐 세상의 잣대냐의 문제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2 답글 0 내가 잘못해도 당신이 아니라고 하면 잘못이 아닌 것이고 내가 잘해도 당신이 잘못 했다라고 하면 잘못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2 답글 1 모든 것이 내 탓인 이유는 네 탓인 이유를 딱히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2 답글 0 양은 음을 만나야 양 다운 것이고 음은 양을 만나야 음의 권리가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1 답글 0 이전페이지 121 122 123 현재페이지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