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양은 나를 원망하고 음은 너를 원망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1 답글 0 양은 힘들어서 울고 음은 서러워서 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1 답글 0 임진년은 습이 올라와 양의 모습을 갖춘 것이다.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고 자신의 욕망을 당당히 표출하며 노출코드가 사회적 이슈로 자리잡을 것이다. 더 이상 습으로 존재하지 않겠다는 포부가 임진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1 답글 0 목은 금을 보아야 자기발전을 하고 금은 목을 보아야 자기성찰을 하며 수는 화를 보아야 세상의 일원이 될 수 있고 화는 수를 보아야 세상과 어울릴 줄 알며 토는 화를 보아야 자신의 역할을 자각한다. 각자에 역할이 있을뿐 이곳에 길흉은 없다. 그저 그렇게 살 뿐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1 답글 2 세상이 넓다고 생각하면 내가 좁은 것이고 세상을 넓히고 싶으면 내가 넓은 것이고 내가 넓다고 생각하면 내가 자만하는 것이고 내가 좁다고 생각하면 내가 소심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마음은 화를 만나 행복하나 수를 만나 고요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세상은 세상 뜻대로 되는 것이다. 그 속에 당신이 대단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0 답글 1 관인상생이란 음이 선생을 만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재생관이란 내가 너를 만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임진년은 토극수 조건부 사랑이다. 정략 결혼이고 능력과 실속이 신랑, 신부의 기준이 될 것이다. 꼬으면 능력을 키워라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2 사랑은 수생목이다 목생화가 되면 편해지고 금극목이 되면 이별이다. 수극화 되면 하루도 편치 않으니 튀격태격이고 토극수 되면 무미건조 하니 조건부 사랑이다. 이별 뒤에 성숙한다는 말은 금극목을 의미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1 비겁으로 우리를 알고 식상으로 상대를 알고 재성으로 너를 알고 관성으로 나의 역할을 알고 인성으로 나를 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1 쟁재는 모르는 척 하는 것이고 견관은 아는 척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1 재생관은 때와 장소를 구분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1 재생관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1 상극만 있는 것은 힘든 것이다. 그 곳에 상생이 있으면 나태해져 본분을 잊어버리게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0 상생만 있는것은 나약한 것이다. 그 곳에 상극이 있어야 단련되어 튼튼해지고 비로소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9 답글 0 무토가 있어야 임수를 볼 수 있다. 기토로는 형체만 볼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갑목은 아군적군을 구분 못하니 양보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6 답글 0 여자는 남자에게 준비된 답을 원한다. 남자는 여자에게 준비되지 않은 답변을 요구한다. 분쟁의 씨앗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4 답글 0 여자를 알려고 하면 안된다 헤아리려 해야한다. 알 수 없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1.24 답글 0 이전페이지 121 122 123 124 현재페이지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