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랑이 영원한 이유는 사랑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30 답글 0 성공과 성패의 기준은 사람을 얻느냐 잃느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30 답글 1 삶은 간단한데 해석이 분분하고 해명이 난감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27 답글 0 술을 한잔 하면 항상 듣는 음악이 김민기의 "봉우리"다. 짠하다..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작 그 정도에서 삶을 관조하는 스스로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27 답글 1 내가 죽는 날 그 누구도 나 때문에 슬퍼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26 답글 2 구관이 견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7 답글 0 자책은 또 다른 자책을 낳는다. 자기 종아리를 아무리 때려봐야 아프기만 할 뿐이다. 자기 합리화에 불과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6 답글 2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미덕이 될 수는 있으나 그것이 반드시 실력의 향상으로 가라는 법은 없다. 대체로막연한 자책일 뿐 문제 인식을 통한 반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6 답글 1 제자가 스승을 선택하는 것이지 스승이 제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기는 쉬우나 깨우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6 답글 2 갑신을 절처봉생이라고 하는 것은 금극목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변화하기 위해 고통을 감내 하고자 하는 것이다. 갑술달 급격한 변화를 위한 그 서막이 갑신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4 답글 1 상관은 잃을게 없고 편인은 지켜야 할 것이 많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4 답글 3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기를 쳐도 제대로 치라는 거다. 진심으로 잘하려면 진심으로 잘 하고 아예 이용해 먹으려면 진정 이용해 먹어라. 어슬프게 따라하거나 중간선을 타는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런걸 진정성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3 답글 1 단단했던 나의 상식이 허물어지는 날이다. 이해하면 본질 조차 해명할 수 있다라고 생각했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8 답글 0 상식이라는 틀이 상식을 묶어버리는 상황이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게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8 답글 0 점쟁이가 자기 사주는 못 본다고 한다. 점쟁이 자격이 없는 것이다. 실력 없음을 주관적인 관점이라는 잣대로 합리화 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7 답글 0 내가 까다로운것인가? 상대가 진상인 것인가? 내가 진상이고 상대가 까다로운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7 답글 1 20년만의 외출이다. 그리고 3년만의 외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7 답글 1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같은 방식을 번복했기 때문이다. 방식이 잘못되어 실패한 것인데 노력이 부족한 것을 원인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7 답글 0 남녀에게 있어 잘못한 자는 더 사랑한 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7 답글 2 개인적으로 점쟁이는 냉소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름 이념적일 수도 감정적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사주를 해석하는데 투영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념이 개입되는 순간 모든 것이 왜곡되기 마련이다. 흉신들은 그래서 스스로 부정하고 깍아 내리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추고자 한다. 이념을 기반으로 한 해석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이념이라는 이름으로 곡해하지 말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03 답글 1 이전페이지 31 32 33 34 현재페이지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