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앞으로의 다가올 대운이 나쁘다면 지금 내가 준비를 게을리하고 노력하지 않고 있단는 증거이다. 나태 했거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오판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운이란 내가 행해왔던 과정의 결과물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4.14 답글 3 겁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회피해서이고 상관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받아들이지 않아서이고 편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만에 의한 것이고 편관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냉철하지 못해서이고 편인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해서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4.08 답글 1 부모가 자기만 구박하고 칭찬을 해주지 않아서 비뚤어 졌고 그래서 지금의 자신이 되었다고 한다. 본인이 구박받을 짓만 하고 칭찬받을 짓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다. 부모 때문이 아니라 원래 비뚤어져 있었던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3.26 답글 3 외로움은 사람의 쪽 수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백명이 있어도 외롭고 아무도 없어도 외롭지 않은 것이다. 외로움은 의존성이다. 의존할만한 대상이 있으면 외롭지 않은 것이다. 그 대상이 사람일 수도 사물일 수도 상상일 수도 내면일 수도 그저 그런 불특정 다 수 일 수도 있다. 사람의 정신을 하나로 규정할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3.10 답글 1 젊은 시절 시간이 긴 이유는 앞만 보고 달려가서이고 늙은 시절 시간이 짧은 이유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기 때문이다. 전자는 아직도 멀었어? 이고 후자는 벌써 이렇게 된거야? 이다. 목생화는 앞만 보고 달리고 화생토는 전후를 봐가면서 조절하고 금생수는 과거를 회상하며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3.10 답글 0 사람은 항상 최고의 에너지로 최선을 다 한다. 그것이 삶이고 생존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노력이 부족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자기변명이고 대중의 편견일 뿐이다. 당신은 지금도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부끄러워 한다면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이다. 노력이 부족했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최책감을 느낄 만큼 노력 했다는 증거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2.25 답글 3 사주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이 아니라 사건사고의 인과관계를 밝히는데 더 큰 의의가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2.08 답글 0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다. 내가 상대에게 맞는 사람인지는 생각하지는 않고...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27 답글 2 길신은 규칙이고 흉신은 불규칙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22 답글 2 삶은 죽음을 두려워 하고 죽음은 삶을 두려워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22 답글 0 무술년의 시작은 끝과 같다. 어떠한 변수도 생기지 않을 것이며 예상했던대로 진행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22 답글 0 나 자신 조차 나를 모르는데 상대가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17 답글 1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던 것에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된다. 그럴수록 모든 것이 평이해지고 뻔하며 그놈이 그놈처럼 같아 보인다. 명리를 함에 있어 무엇에 가치를 두어야 할지 의문점만 찍게된다. 나의 한계인지 의욕의 부재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뭔가 가닥은 잡지않을까 기대를 걸어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15 답글 0 아는 것일까? 안다고 생각하는 걸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10 답글 2 보수는 수화고 진보는 금목이다. 수화는 하나의 목적으로 가니 뭉치기 쉽다. 금목은 다양성을 중요시 하니 분열되기 쉽다. 무술년은 수극화와 금극목이 공존하는 것이다. 진보가 하나의 목소리를 낼 만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08 답글 1 인간관계를 만드는 것은 금극목이다. 금극목은 시간이다. 상대에게 시간적 여유를 가질 때 만들어지는 관계이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 내 이야기를 충분히 전달하는 시간 그것이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1.08 답글 1 대화는 수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으로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2.15 답글 0 무술년은 사필귀정이다. 뿌린데로 거두는 것이고 원리와 원칙데로 진행이 될것이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27 답글 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슬퍼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13 답글 4 돈 많이 벌까요? 배우자복 있을까요? 자식복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90% 이상 "아니오"로 정해져 있다. 나머지 10%에 해당되더라도 복이 있다고 생각할 지는 미지수다. 주관적인 질문이고 답이 없는 질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08 답글 0 이전페이지 36 37 38 39 현재페이지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