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랑은 상극이다. 아픔을 공유하는 것이 상극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4 답글 0 설명해주는 사람과 설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만난다면 최고의 궁합이 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4 답글 0 화왕절, 금왕절 생은 상식적이다. 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원칙을 벗어났다이다. 상식의 잣대가 정해져 있으니 그 잣대를 벗어나면 모두가 비상식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이라 치부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4 답글 1 상생은 묻지 않는다. 당연한 것이니 생각대로 행한다. 상극은 묻는다. 당연하지 않을 수 있으니 물어서 확인하려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4 답글 0 상극이 없으면 애착이 없는 것이다. 아쉬워 본 적이 없으니 바라는 것도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4 답글 0 쟁재는 알면서 않하는 것이고 무재는 모르면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2 답글 0 상관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기에 그냥 버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2 답글 1 세상의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상관이다. 혼자 또는 함께 해야할 이유에 토를 달지 않는 것이 상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12 답글 0 "나는 편견이 없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 이미 편견을 가진 것이다. 세상에 편견이 없는 이는 없다. 편견이 없다는 것은 어떠한 것에도 가치를 두지 않은 것이니 삶의 의미를 가지지 못하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06 답글 0 나에게 당연한 것이 상대에게 이상한 것임을 안다면 도통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03 답글 2 점쟁이는 자기 팔자를 알 뿐이다. 그 외에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03 답글 1 인성은 공부가 아니라 기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31 답글 4 목은 해봐야 소용없다고 하고 화는 하는 만큼 되는거라고 하고 금은 노력하면 가능하다 하고 수는 시키는데로만 하면 될거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30 답글 2 멋있는 포장은 목생화고 그럴듯한 포장은 금생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30 답글 0 중화란 무엇 하나 제대도 잘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8 답글 2 쟁재는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고 무재는 적응하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7 답글 1 어떠한 편견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어떠한 의식도 스스로 조정할 수는 없다. 오행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편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5 답글 1 명리는 삶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설명해줄 만한 논리적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명리를 할 자격은 부족할 것이다. 명리에 있어 삶의 논리적 능력은 누구나 같이 살아가고 공감해야할 일상과 개개인이 유달리 느낄 수 밖에 없는 그들 만의 애환에 대한 고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에 어떤 공감적인 내용으로 상담할 수 있는가가 관건일 것이다. 어차피 정해져있는(대부분 그렇지도 않지만) 막연한 결과론으로 손님을 설득하려 한다면 상담이 아니라 자기주장에 불과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5 답글 0 외로움은 수극화다. 함께 있으면서도 혼자라고 자각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5 답글 0 목소리는 금생수 수생목이다. 목소리가 탁하거나 멈출수록 그 마음 또한 그렇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0 이전페이지 66 현재페이지 67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