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세상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세상이 힘들게 한게 아니라 그냥 내가 힘든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0 인왕 식상왕은 무대포다. 안되는 것도 되게 만드는 것이다. 재관왕은 살펴가며 한다. 되는 것만 하며 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1 귀신이 보인다거나 느껴진다거나 하는 사람은 대체로 토왕이거나 토약이다. 토왕은 토극수로 수를 극하니 들리기만 하고 토약은 수극화로 사물이 사라지니 보이기만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0 살아있음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다. 음양이 순환한다는 것은 죽고 사는 윤회가 있음을 의미한다. 살고있는 양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음은 있을 수 없는 세계이지만 혹여나 음의 세계가 있다면 양의 세계를 보며 혀를 끌끌 찰 것이다. 양의 입장에서 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음의 입장에서 양은 보고싶지 않아도 보이기 때문이다.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다행이 음이 아니라 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0 명리의 한계는 없다. 과학의 한계가 없듯이 그것을 운용하는 지금의 인간의 한계인 것이지 명리의 한계는 아닌 것이다. 목수가 문제이지 연장의 문제는 아닌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답글 1 乙丑 다음에 丙寅이 있는 것은 유혹을 참고 견딘 자에게 주어지는 세상의 선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0 수화왕절생 점쟁이는 알면 알수록 손님에게 설명은 적어지지만 할말은 많아지고 금목왕절생 점쟁이는 알면 알 수록 손님에게 설명은 많아지지만 할말은 없어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0 세상은 균형된 것이지 공평한 것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0 갑목은 나고 을목은 우리다. 병화는 안목이고 정화는 기술이다. 무토는 인내고 기토는 지혜다. 경금은 분별력이고 신금은 선별력이다. 임수는 도전이고 계수는 선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4 세상에게 고맙다면 이미 인덕이 있는 것이다. 그러한 생각이 인덕을 만드는 것이다.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1 乙丑일은 불편한 사람들끼리 모여있는 모습이다. 동상이몽이고 당장 급한데 아닌척 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앞다투어 나가고자 하나 서로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어느 선에서 정리를 해야할지 애매한 날이다. 섵불리 움직이는 자에겐 손해가 오고 순서가 오기를 기다리는 자에겐 기회가 올 것이다. 기회 역시 번호표 받은 것이지 당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다시 모여 부질없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들이 모였으니 챗바퀴가 되고 기대보다 못한 결과가 나왔던 기억을 다시 새겨본다면 기다림이 주는 혜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날이 乙丑일이다. 실수를 기억하고 조금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乙丑일의 지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3 甲子日 정체성 확인하는 날이다. 손님들도 그런 손님들만 온다. 나 잘난것 확인하는 것이고 내가 하는 일 잘 되고 있는가 확인하는 것이고 나 알아줄 사람 찾아 헤매는 것이 甲子日이다. 인간이 때로는 그냥 좋다는 이유만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유가 甲子日일이다. 사랑고백 하는 날이고 내 마음이 이렇게 커서 모든걸 다 포용할 수 있노라 포효하고 싶은 것이 甲子날이다. 세상사람 모두가 남자가 되어 용감해지고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다짐을 할 있는 것이 甲子日날이다. 너무나 태연한 얼굴로 "나 이쁘지?"라는 말에 너털웃음으로 답을 대신하는 그런 날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2 답글 1 임수는 임금이고 갑목은 호위무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13 답글 5 마음만 편하면 그보다 더 부자는 없다고 하지만 편한 마음만한 사치도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12 답글 0 명리는 길흉에 맞게 인생을 설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06 답글 0 전투력은 인왕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인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06 답글 1 음양의 시작은 자수고 오행의 시작은 인목이다. 음양적 관점에서 오중기토는 역할이 다 끝났으니 물러서라는 것이고 오행적 관점에서 오중 기토는 자제하며 다음을 대비하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04 답글 0 실망한적은 있어도 후회해본적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7.30 답글 2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당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7.30 답글 2 행복은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7.30 답글 0 이전페이지 66 67 현재페이지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