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식상을 생하면 동조를 구한 것이고 재를 생하면 사리분별을 한 것이고 관살을 생하면 이해득실을 아는 것이고 인성을 생하면 유통기한을 아는 것이고 비겁을 생하면 양보하라는 것이고 일간을 생하면 내가 처신 하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16 답글 0 월지를 생하면 지원을 받은 것이고 일간을 생하면 관심을 받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16 답글 0 재관은 법칙 논리고 식인은 적응 논리다. 두 가지가 만나야 법칙에 적합한 적응이 생긴다. 이것을 사회화라고 하고 철든다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15 답글 0 세상과의 접촉은 인성과 식상으로 하는 것이다. 인왕 무식상한 자가 식상이 오거나 식상왕 무인성자가 인성운이 오면 사회 접촉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15 답글 0 갑오년 기성 가수들과 연예인들이 각광을 받는다. 탄탄한 기본기가 없이는 버틸 수 없는 현 세대를 반영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10 답글 2 부끄러워서 부끄러운 것이지 부끄러운 짓을 해서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07 답글 2 토극수 되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금생수까지 된다면 땅부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07 답글 2 돈을 지키다는 관왕이고 돈을 키우다는 식상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30 답글 0 돈을 잃다는 쟁재고 돈을 써다는 재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30 답글 2 명리는 끊임없이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학문이다. 삶의 이유와 철학 그리고 운명에 적응해야하는 이유를 깨닳게 해주는 지침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30 답글 3 외로움이 생기는 이유는 혼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혼자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26 답글 8 삶에 대한 예의는....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21 답글 15 목은 알아서 즐겁고 화는 알아서 열받고 금은 알아서 고맙고 수는 알아서 다행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1 화는 증명하는 것이다. 있는 것이 있는 것이다. 사실이니 추궁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0 수는 상상하는 것이다. 없던 것도 있었든 것처럼... 아닌척 새겨둘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1 금은 잊는 것이다. 있었던 것이 없었던것처럼. 잊혀질 뿐 사실로 남아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0 목은 희석되는 것이다. 있던 것도 아닌것처럼.. 희석될 뿐 추억으로 간직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0 기대는 해줄만하다고 생각한 것이고 바램은 해줬으면 하는 것이다. 바램을 기대로 착각하면서 부터 오해가 비롯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답글 0 독일이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진 것은 이념의 문제였다. 이념의 문제는 서로 양보하며 타협할 수 있다. 하지만 한반도는 남북으로 갈라져 있으니 이는 권력의 문제다. 이념은 겉모습일뿐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팽팽한 상하관계가 중심인 것이다. 겉으로는 적대적이나 내면적으로는 거래가 성립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05 답글 2 관으로 남고 재로 책임진다. 관이나 재를 설하면 의무만 남고 권리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02 답글 0 이전페이지 71 72 현재페이지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