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무인성은 준비하지 않는 것이다. 무재는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무관은 대비하지 않는 것이다. 무식상은 배려하지 않은 것이다. 무비겁은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22 답글 0 말의 품격이란 배려에서 나온다. 상대의 의도와 나의 의지를 적절히 고려 했을 때 적절 하거나 혹은 합리적인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금극목 토생금이다. 금극목으로 배려하고 토생금으로 합리성을 가진다. 목극토 하면 친근감이 있고 목생화 하면 자기 주장이 있다. 수생목 하면 호소하고 화생토 하면 자신의 의지를 관철 하고자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22 답글 0 우연은 있으나 우연이 운명이 되지는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19 답글 3 될 놈은 되고 안될 놈은 안될 더라는 말이 맞기는 하다. 하지만 앞으로 될 놈이 안되고 안 될이 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04 답글 1 무엇이 옭으냐 잘못 된 것이냐의 가치 판단도 하지 못하는 자가 운명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그래서 사주가 철학이고 인문학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주는 좋고 나쁨을 논하는 학문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04 답글 0 가치관의 뒤틀림은 당연한 것이다. 자신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인식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생각하나 자신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각 할 뿐 스스로 평가하고 결론 낸 적이 없고 그러한 흐름 속에 세상 속에 녹아 났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04 답글 0 굳이 뭔가를 같이 할려는 사람이 있다. 그래야 행복할거 같고 그래야 부부일거 같고 그래야 동료일거 같고 그래야 잘될거 같고 그래야 의미가 있을거 같고 등등... 왜 같이 해야 하나에 대한 질문 부터 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04 답글 0 승진이 좋은 것인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것이 나쁜 것인가? 자식이 합격한 것이 좋은 것인가? 몸이 안좋아진 것이 나쁜 것인가? 헤어진 것 것이 불행인 것인가? 사기를 당한 것이 나쁜 것인가? 나쁜 것도 불행인것도 아니다.. 때가 되어 이루어진 일 일 뿐이다. 명리는 좋고 나쁨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긍지와 신념이 강한 자는 어쩔 수 없는 배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9 답글 1 식상운은 설명하고 싶은 것이고 인성운은 해명하고 싶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9 답글 1 굴복한 적은 있어도 타협한 적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8 답글 0 목적만을 위해 사는 자는 성취할 것이나 명이 길지는 않을 것이고 의미만을 사는 자는 비록 힘드나 시간이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목적 만을 위한 자는 또 다른 목적을 만들면 되는 것이고 의미를 위해서 사는 자는 또 다른 의미를 찾아 떠나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8 답글 0 오픈의 시대다. AI가 이미 포문을 열었고 온갖 지식이 공유되는 시대에 차별화 되지도 않는 자신만의 방식을 경쟁력이라 착각하고 살아간다면 오래 가지 못해 도태 될 것이다. 오픈이란 소통이다. 오픈 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결국 도태될 것이다. 평범함을 지나 특별함을 넘어 비범함을 제시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목생화의 시절은 실력이 드러나고 경쟁 속에 적자생존으로 살아남는 자의 공간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4 답글 2 흔히들 역시 "관상은 과학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일면 맞고 일면 틀리는 말이다. 관살이라기 보다는 인상이고 표정이다. 악한 자의 상은 정해져 있지 않다. 악한 자의 인상과 표정이 있을 뿐이다. 힘들면 얼굴도 힘들다. 욕심이 생기면 얼굴에 욕심이 생긴다. 선하게 살면 얼굴도 선해진다. 그게 인상이다. 악한 상이나 선한 상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24 답글 1 가만히 있는 것과 열심히 하는 것과 어느 것이 더 힘들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17 답글 7 욕망, 삶, 의미, 지금, 미래, 현재.. 각자의 삶의 지표가 있는 것이다. 그 삶 속에 매물되는 것이 삶이다. 더하고 덜 하는 과정 속에 갈등하고 고민하고 답을 얻고자 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6.02 답글 0 운명은 없다. 운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5.31 답글 0 겁재가 성공하는 이유는 가장 가까운 트랜드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5.10 답글 9 철 든 자들의 세상에 철 들지 못한 자의 적응의 과정이 나의 모습이긴 하나 철 든 자들의 세상이 있는 것이지 세상이 철든 자를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철은 관습이고 유교이기 때문이고 그러한 것들이 지배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인프라였던 시대의 산물 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4.25 답글 0 나이가 드니 도리를 알아 가게 된다. 참 난 철이 없었구나.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4.12 답글 1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