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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요소가 생산에 기어한부분 관련 질문드립니다.

작성자치즈|작성시간16.09.25|조회수51 목록 댓글 3

1. 마인드교재 수요독점부분에서 노동이 생산에 기여한 부분이 사각형oqbL*라고 하셨는데, MRPL곡선의 높이가 각 노동량이 가져다주는 수입이라는 점을 고려했을때, 왜 MRPL아랫부분의 사다리꼴이 생산에 기여한부분이 아니고 사각형부분이 생산에 기여한부분인지 궁금합니다. 균형임금은 단지 마지막한계생산가치일뿐이니까요..

2. 마찬가지로, 공급독점적착취가 노동에 제공된 보수 사각형ow*bL*에서 MC곡선 아랫부분삼각형 ocL*을 제외한 사다리꼴이 왜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랫부분삼각형이 최소한으로받아야하는 보수를 의미하니까 그걸 제외한게초과수입이 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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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conomind | 작성시간 16.09.26 1. MRPL의 아래면적으로 노동자를 한단위 한단위 증가시키면서 발생한 '총생산량'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자본이 0이 아닌 상황에서 MRPL 아래 면적으로 노동자가 기여한 부분이라 판단하셨다면 자본의 기여몫은 0이 됩니다.

    2. 실제로 지불되는 임금은 a입니다. 삼각형만큼 총임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L*만큼 쓰려면 a만큼 임금을 줘야 노동자들이 일을 합니다. 알바를 쓰면서 1시간 일하면 1000원주고 2시간째는 2000원 주고 3시간째는 3000원 주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시간 곱하기 임금률만큼 임금을 제공하는 것이잖아요?

    그래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이해되실 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치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9.26 1번답변이 잘이해가지않습니다. MRPL은 TR을L로 미분한것 아닌가요? 그러면 총수입의 변화아닌지요..? 또한 노동자가 기여한부분을 어떻게구할수있는지 아직 헷갈립니다.
    교과서에서도 완전경쟁에서 임금이 한계생산가치와 같아지므로 생산요소는 생산에 기여한가치만큼의 보수를 받는다고 서술되어있는데, 한계생산가치는 마지막노동에대해서 측정한것일뿐인데 어째서 한계생산가치가 전체노동이 기여한 가치를 측정할수있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economind | 작성시간 16.09.27 치즈 노동자가 증가함에 따라 자본을 사용하는 효율성이 점점 커지니까 자본의 보수도 높아지는 것이지요. 자본이 없었다면 노동자가 아무리 많아도 총 생산량은 0였을 테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노동자의 한계생산물 가치는 기업의 이윤극대화 공식에서 최소한 노동자를 고용하면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설정해야 하는 임금이잖아요? 따라서 그 임금을 기준으로 판단한 직사각형이 노동자가 기여한 몫이지요. 노동자가 기여한 몫을 넘어서면 기업이 노동자들 기준으로 손해를 보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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