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Week]Schumpeter - How Visa became the top dog in global finance( Interpretation )
작성자Statesman작성시간20.03.24조회수12,405 목록 댓글 4Schumpeter
How Visa became the top dog in global finance
슘페터
어떻게 비자가 글로벌 금융에서 승자가 되었는가
It has overtaken JPMorgan Chase to become the world’s most valuable financial-services firm
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 되기 위해 JP 모건 체이스를 따라잡았다
Mar 19th 2020
Top dogs in finance used to be big banks with trillion-dollar balance-sheets. No longer. Earlier this month Visa, a humble payments processor, became the world’s most valuable financial-services company. The ongoing stockmarket rout has dragged Visa’s share price down, with analysts cutting forecast revenues from transaction fees, as the coronavirus forces self-isolating consumers around the world into a shopping hiatus. But it has suffered less than erstwhile title-holders like JPMorgan Chase. That investors view Visa as more resilient than Wall Street is perhaps more revealing even than its still eye-popping $291bn market capitalisation. How did a mere cog in the system end up here?
금융에서의 승자들은 수 조 달러의 대차대조표를 가진 거대 은행들이 되어왔었다.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이번 달 초, 초라한 결제 처리회사인, 비자는 세계 최고로 가치있는 금융 서비스 회사가 되었다. 계속 진행중인 주식시장 완패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자가 격리된 소비자들을 강제로 쇼핑을 중단하도록 만들게 됨에따라, 분석가들이 거래수익으로부터의 예상 수익을 줄임에 따라, 주가의 가격을 하락시켰다. 그러나 JP 모건 체이스와 같은 지금까지의 현재 참피온들 보다 좀 더 적게 어려움을 겪었다. 비자를 월스트리트 보다 좀 더 회복력이 있는 것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아마 아직도 깜짝놀랄 정도인 2,910억 달러 시장 자본화보다 심지어 좀 더 흥미로운 사실을 드러내고 있다. 어떻게 시스템의 단순한 톱니가 이런 결과가 오게 되었을까?
top dog : 승자[우세한 쪽], 톱의, 최고의, 가장 중요한.
humble : 1.겸손한 2.(예의상 자기를 낮추는 표현에서) 변변치 않은, 초라한 3.겸허하게 만들다
processor : 1.가공 처리용 기계, 가공하는 사람 2.(컴퓨터의) 프로세서
rout : 1.완패, 궤멸 2.완패시키다
ongoing : 계속 진행 중인
hiatus : 1.(행동의) 중단 2.(특히 말이나 글에서 무엇인가가 빠진) 틈
erstwhile : 이전의, 지금까지의
title-holder : 1.직함 소유자. 2.선수권 보유자, 현 챔피언
resilient : 1.(충격·부상 등에 대해) 회복력 있는 2.탄력 있는
eye-popping : 눈이 튀어나올 정도인, 깜짝 놀랄 정도인
revealing : 1.흥미로운 사실을 드러내는 2.노출이 심한
cog : 톱니[이], 사기, 속임수
Ask Visa’s bosses and they crow about their firm’s tech and marketing nous. That is a part of it. But the deeper reason for Visa’s success is more prosaic. Being the biggest player in a deeply entrenched payments oligopoly turns out to be fabulously lucrative.
비자의 사장에게 물어보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 기업의 기술과 마케팅 지혜에 대해 의기양양해 한다. 그것은 그것의 일부이다. 그러나 비자의 성공의 좀 더 깊은 이유는 좀 더 평범하다. 아주 견고한 결제 소수독점에서의 최대 주자가 되는 것은 엄청나게 수익성이 좋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crow about : 의기양양해하다, …에 대해 우쭐해 하다.
nous : 지성, 상식, 1.마음, 지성 2.지혜, 상식
prosaic : 1.평범한, 상상력이 없는 2.따분한, 세속적인
entrenched : 참호로 둘러싸인, 견고한, 확립된
oligopoly : 소수 독점, 과점(寡占) ((소수 매주(賣主)의 시장 지배))
fabulously : 엄청나게, 굉장히
lucrative : 수익성이 좋은
Many casual observers often confuse Visa for a lender that extends credit to people who spend using credit cards adorned with its logo. What it actually does is co-ordinate a complex web of intermediaries that stand between buyers and sellers. The American firm now connects more than 61m merchants to 3.4bn Visa-branded cards, nearly one for every two people on Earth, issued mostly by banks. It takes a small cut for making those connections. Given their volume—nearly $9trn last year, equivalent to over a tenth of global gdp—the commissions add up. Before covid-19 Visa’s revenues grew by around 10% a year, reaching $23bn in 2019.
많은 무심한 관측자들은 종종 비자 로고로 장식되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지출하는 사람들에게 신용을 연장하는 대출자로서의 비자와 혼동한다. 실제로 하는 것은 매수자들과 판매자들 사이에 있는 복잡한 중개 기관들의 그물을 조정하는 것이다. 비자는 현재 대부분 은행들에 의해 발행된, 지구상의 거의 두 명중에서 한 명이 보유한, 34억개의 비자 브랜드 카드들과 6천1백만명 이상의 상인들을 현재 연결한다. 그들 연결들을 만들기 위해 작은 이익을 취하고 있다. 그들의 규모를 고려해 볼 때—글로벌 GDP의 약 1/10에 상응하는, 작년 거의 9조 달러— 커미션들은 조금씩 늘어난다. 코로나 19이전에 비자의 수익은 연간 약 10% 증가하였고, 2019년에 230억 달러에 도달하였다.
casual : 1.태평스러운 (듯한), 무심한 2.대충하는, 건성의 3.평상복
adorn : 꾸미다, 장식하다
add up : 1.말이 되다, 앞뒤가 맞다 2.(조금씩) 늘어나다
Banks used to keep all the fees for themselves. Over 10,000 of them collectively owned Visa until it was spun out in 2008. Since then they have watched with envy as Visa’s profits have swelled 15-fold. Some of this is the result of global expansion and so higher revenues. Visa may not be literally “everywhere you want to be”, but it is close. It claims to be present in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Better yet, operating margins have swollen over the past 12 years—from a rich 43% to a heart-stopping 65%. Of the world’s 100 biggest listed firms by market value, last year only a state-run Chinese booze giant and Saudi Aramco, an oil colossus, had higher margins. Even the juicy 20-25% levels of technology darlings like Apple and Alphabet are meagre by comparison.
은행들은 그들 자신들을 위한 모든 비용들을 계속 유지해왔었다. 그들 중 10,000개 이상은 2008년에 분사되기 전까지 비자를 집단적으로 소유하였다. 그 때 이후 그들은 비자의 이익이 15배로 증가함에 따라 부러움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이것의 일부는 글로벌 확장의 결과이고 그래서 이익도 좀 더 높아져갔다. 비자는 글자 그대로 “ 당신이 있고자 하는 모든 곳에” 있지는 않을 수 도 있지만 비자는 가까운 곳에 있다. 200여개 이상의 국가들과 지역들에 있다고 주장한다— 영업 마진들은 지난 12년간 증가하여 더욱 더 좋다— 부유한 43%에서 심장을 멎게 하는 65%로 증가하였다. 시장 가치 기준 세계 100대 기업들 중에서, 단지 국영 중국 주류 대기업과 석유 거물인, 사우디 아람코 만이 좀 더 높은 마진들을 가졌다. 심지어 애플과 알파벳과 같은 특히 사랑받는 기술 기업들의 매력적인 20-25% 수준들은 비교적 작다.
colossus : 1.대단히 중요한 사람; 거인, 거대한 것 2.거대한 조각상, 거상(巨像)
darling : 특히 사랑받는[인기 있는] 사람, 총아
Because adding more capacity to Visa’s payments network is cheap, its costs have grown far more slowly than revenues in the past decade. Visa can thus get away with charging more for its services—sometimes considerably more—than its marginal cost of providing them. The windfall profits are funnelled to Visa’s shareholders, whose returns (including dividends) have averaged 24% a year since 2008. Investors, who value the firm at nearly 30 times its most recent annual earnings, against less than ten times for fellow finance firms in the s&p 500 index, clearly believe no competitor will challenge its dominance any time soon.
비자의 결제 네트워크에 좀 더 많은 능력을 추가하는 것이 저렴하기 때문에, 비자의 비용은 지난 10년 동안 수익보다 훨씬 더 느리게 증가하였다. 그리하여 비자는 비자서비스에 대해 그것들을 제공하는 비자의 한계 비용보다 좀 더 많이 부과하는 것을 제거할 수 있다—때때로 아주 많이—. 뜻밖의 횡재 이익들은 수익이 2008년 이후 연간 평균 24%이고, 비자의 주주들에게로 이동하였다. S&P 500 지수에서 동료 금융 회사들이 10배 이하인 데 반해, 가장 최근 연간 이익의 거의 30배에 있는 기업으로 평가하는, 투자자들은, 어느 경쟁 기업도 조만간 비자의 지배에 도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명확하게 믿는다.
funnel : 1.깔때기 2.(배엔진 등에 달린 금속으로 된) 굴뚝 3.(깔때기같이 좁은 공간 속을) 이동하다
Visa is not entirely competition-free. Americans still write cheques and the Japanese love their cash. Local schemes nibble at its heels in individual markets—and Mastercard, its only global rival of note, does so just about everywhere. But cheques and banknotes are in decline. Rival incumbents are geographically limited, smaller, or both. And consumers will not sign up to an upstart system before merchants adopt it—which merchants won’t do until it has been embraced by a critical mass of customers. This chicken-and-egg problem is particularly hard to overcome.
비자는 전적으로 경쟁이 없지는 않다. 미국인들은 아직도 수표를 사용하고 그리고 일본인들은 그들의 현금을 사랑한다. 현지 기관들은 개별적인 시장들의 뒷쿰치들에서 조금씩 역할을 하고 있고 그리고 비자의 유일한 글로벌 경쟁 기업인, 마스터카드는 전 세계에서 단지 조금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수표와 은행권들은 쇠퇴하고 있다. 현존 경쟁기업들은 지리적으로 제한되고, 좀 더 적고 또는 둘 모두이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상인들이 그것을 채택하기 전에 새로운 시스템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다— 상인들은 비판적인 고객들의 다수에 의해 수용되기전까지 그것을 채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는 특히 극복하기 어렵다.
nibble : 1.(특히 음식을) 조금씩 먹다 2.(제의생각 등에) 약간 관심을 보이다 3.(조금 베어 문) 한 입
critical : 1.(안 좋은 점을 들어 말하는) 비판적인, 비난하는 2.(앞으로의 상황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3.위태로운
Hard, but not impossible. In the longer term Visa faces three threats. First, authorities fed up with it and Mastercard are setting up national lookalikes. China already has UnionPay. Places like Russia, Australia and the eu want payment rails they can control. They could use regulations, including on consumer data, to weaken the duopoly. Competition watchdogs worldwide have gone after both firms, forcing large settlements. Europe and America have capped the fees that payment processors can levy.
어렵다, 그러나 불가능하지는 않다. 장기적으로 비자는 세가지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첫째, 당국자들은 비자에 싫증이 나 있고 그리고 마스터카드는 국내의 비슷한 기관들을 설립하고 있는 중이다. 중국은 이미 유니온페이를 가지고 있다. 러시아, 호주 그리고 유럽연합과 같은 지역들은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지급 울타리들을 원한다. 그들은 복점을 약화시키기 위해, 고객 데이터에 대한 것을 포함하는, 규정들을 사용할 수 있다. 전세계 경쟁 감시기구들은 거대한 분쟁해결을 강제하며, 양 기업들을 따라갔다. 유럽과 미국은 결제 처리기관들이 부과할 수 있는 비용들의 상한을 설정하였다.
lookalike : …를 닮은 사람
rail : 1.난간 2.(무엇을 걸도록 벽에 기다랗게 붙여 놓은) 가로장 3.격분하다, 울타리, 담
Some countries are exploring alternative tracks. Bank-to-bank transfers, which used to take days, are now instant in many places (though not, inexplicably, in America). Thanks to smartphones, interbank pipes could be used to funnel money from consumers’ accounts directly to those of sellers, bypassing Visa’s systems and fees. Such plumbing has caught on in places like Sweden and India. But it is limited to one country, whereas Visa and Mastercard work globally. And uptake has been slow; Britain has had instant transfers for a decade but few shoppers or shopkeepers have noticed. All eyes are on America, with its vast home market. The Federal Reserve wants such a system to be up and running by 2024.
일부 국가들은 대안적인 진로를 탐구하고 있는 중이다. 수 일이 걸리는 은행간 자금 이전은 현재 많은 지역들에서 즉각적이다 ( 비록 미국에서 안된다는 것이 설명할 수 없는 일이지만). 스마트폰 덕분에, 은행간 파이프들이 소비자들의 계좌에서, 비자시스템들과 비용들을 통해, 매도자의 계좌로 직접 자금을 이동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그러한 경로들은 스웨덴과 인도와 같은 지역들에서 인기가 있었다. 그러나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글로벌하게 작동하는 것에 반해, 그것은 한 나라에 제한되어 있다. 그리고 활용은 느려왔었다 ; 영국은 십 년동안 즉각적으로 자금을 이전하였다. 그러나 쇼핑객들과 상점들은 거의 인식하지 못했다. 모든 눈들은 방대한 국내 시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 있다. 미국 중앙은행은 2024년까지 그러한 시스템이 준비되고 그리고 운영되기를 원한다.
track : 통로, 진로, 항로
instant : 준비 없는, 1.(…의) 순간, 순시, 즉시. 2.잠깐, 찰나, 일순간. 3.즉시의, 즉각적인
inexplicably : 불가해하게, [문장 전체를 수식하여] 설명할 수 없는 일이지만, 알 수 없는 일이지만
catch on : 유행하다[인기를 얻다]
uptake : 1.(이용 가능한 것의) 활용 2.(신체로의) 흡수
The last threat looms in cyberspace. So far, “fintech” payments startups like Square or Stripe shunt transactions onto Visa’s rails rather than offer a new set of tracks. Apple Pay and Google Pay are little more than a plastic-less way to store your Visa and Mastercard. Facebook’s more ambitious attempt to mint a digital currency, called Libra, has stalled. But Silicon Valley’s vast user base could in principle get around the chicken-and-egg problem, as China shows. Tencent and Alibaba used a huge social-media platform and an online emporium, respectively, to bootstrap payments systems. Amazon could do the same, especially now that Visa has said it would start charging the e-commerce giant higher card fees in its American online stores.
사이버 공간에서의 마지막 위협은 어렴풋이 나타나고 있다. 지금까지, 스퀘어 또는 스트라이프와 같은 “ 핀테크” 결제 신생기업들은 새로운 방향의 설정을 제공하기 보다 거래들의 선로를 비자 선로로 이동한다. 애플페이와 구글페이는 당신의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저장하기 위한 플라스틱이 적은 방식에 지나지 않았다. 페이스북의 리브리라고 불린, 디지털 화폐를 만들고자 하는 좀 더 큰 야심적인 시도는 실패하였다. 그러나 실리콘밸리의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은 원칙적으로 중국이 보여준 것과 같은, 닭이 먼저인가 또는 달걀이 먼저인가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결제 시스템을 자력으로 진행하기 위해 거대한 소셜미디어 플랫폼과 온라인 상점을 사용하였다. 아마존은, 특히 현재 비자가 전자상거래 대기업들에게 미국의 온라인 상점들에서 좀 더 높은 카드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기에, 같은 것을 할 수 있다.
loom : 1.어렴풋이 나타나다, 흐릿하게 보이다 2.<거대한 것이> 불쑥 나타나다 3.몽롱하게 나타남
shunt : 1.(기차의) 선로를 바꾸다 2.(특히 덜 중요한 곳으로) 이동시키다 3.추돌 (사고)
little more than : …와 마찬가지, …에 지나지 않는
mint : 1.조폐국(造幣局) 2.원천, 근원 3.<화폐·우표·서적 등이> 갓 발행한, 깔깔한 새것의; 조폐국의
get around : 돌아다니다, 해결[처리]하다, ~를 설득시키다
emporium : 1.큰 상점 2.(특정 상품을 파는) 상점
bootstrap : 1.(편상화의) 손잡이 가죽. 2.일을 하기 위한 수단, 전진의 일보. 3.노력하여 〔자기〕를 어떤 상태로 되게 하다, 자력(自力)으로 진행하다.
No Visa-free travel
비자 없는 여행은 없다
Visa still has plenty of transactions to chase. At a time of social distancing, contactless payments and online shopping look more appealing than filthy banknotes or crowded supermarkets. Banks continue to tolerate it, not least because they receive the bulk of the fees merchants are charged for every Visa transaction. Its revenues of about $7 per card a year are not enough to spark consumer outrage. And it works; its systems are down just 0.001% of the time. Until a rival emerges that is literally everywhere consumers want to be, Visa will be hard to dislodge from its cosy perch.
비자는 아직도 추구할 많은 거래들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기에, 비접촉식 결제 또는 온라인 쇼핑은 더러운 은행권 또는 혼잡한 슈퍼마켓보다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은행들은, 특히 상인들이 모든 거래들에 대해 부과된 많은 비용을 받기 때문에, 계속 그것을 용인한다. 연간 카드 당 7달러의 수익은 소비자들을 격분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 그리고 그것은 작동한다 ; 그 시스템들은 단지 시기의 0.001%를 낮추었다. 그것은 글자 그대로 소비자들이 있기 원하는 모든 곳인, 경쟁사가 출현하기 전까지, 비자는 아늑한 높은 자리에서 물러나기 어려울 것이다.
chase :1.뒤쫓다, 추적하다 2.(돈성공 등을) 좇다 3.추적, 추격
filthy : 1.아주 더러운 2.추잡한(보통 섹스와 관련된) 3.지독히도 더러운
dislodge : 1.(억지로 치거나 해서) 제자리를 벗어나게 만들다 2.(지위·직장에서) 몰아내다
perch : 1.앉아 있다 2.(특히 무엇의 끝에) 걸터앉다 3.횃대, 높은 자리[위치]
cosy : 1.아늑한 2.친밀한, 은밀한 3.안이한, 편리한(반드시 정직하거나 옳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내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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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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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엠비 작성시간 20.03.25 세번째 문단에서 "It takes a small cut for making those connections." 그들 연결들을 만들기 위해 작은 감소를 취하고 있다.
->Small cut을 작은 수익(몫)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문맥상 알맞을 듯 합니다.
cut을 사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뜻이 있네요.
[S] informal
a share of something, usually money.
Eg) When am I going to get my cut?
출처 : Cambridge Dictionary -
작성자노엠비 작성시간 20.03.25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
6번째 문단에서 "Local schemes nibble at its heels in individual markets"
-> 앞의 문장과 연결해서 문맥을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지역 제도들은 개별시장에서 그것(비자)의 뒷꿈치를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 scheme은 앞의 cheques, cash 같은 통화제도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직역으로 at its heels를 뒷꿈치라고는 하였으나 visa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정도로 의역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and Mastercard, its only global rival of note, does so just about everywhere"
그리고 지폐의 유일한 글로벌 경쟁자인 마스터카드 역시 대부분의 곳에서 비자의 뒷꿈치를 갉아먹고 있다. -
작성자노엠비 작성시간 20.03.25 마지막에서 두번째 문단,
"So far, “fintech” payments startups like Square or Stripe shunt transactions onto Visa’s rails rather than offer a new set of tracks" 지금까지, 스퀘어 또는 스트라이프와 같은 “ 핀테크” 지급 신생기업들은 비자 선로들에 대한 거래들의 선로를 바꾸어 새로운 방향의 설정을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스퀘어 또는 스트라이프와 같은 “ 핀테크” 결제 신생기업들은 일련의 새로운 방향을 제공하는 대신에 비자 선로에 거래내역을 옮겨놓는다. (핀테크 신생기업이 자체 망을 개발하거나 다른 방법들을 제공하는 대신에 오히려 비자 망을 이용한다는 내용 같습니다.) -
작성자States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26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