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peter - How Visa became the top dog in global finance( Interpretation )
작성자Statesman 작성시간20.03.24 조회수12311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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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엠비 작성시간20.03.25 세번째 문단에서 "It takes a small cut for making those connections." 그들 연결들을 만들기 위해 작은 감소를 취하고 있다.
->Small cut을 작은 수익(몫)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문맥상 알맞을 듯 합니다.
cut을 사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뜻이 있네요.
[S] informal
a share of something, usually money.
Eg) When am I going to get my cut?
출처 : Cambridge Dictionary -
작성자 노엠비 작성시간20.03.25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
6번째 문단에서 "Local schemes nibble at its heels in individual markets"
-> 앞의 문장과 연결해서 문맥을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지역 제도들은 개별시장에서 그것(비자)의 뒷꿈치를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 scheme은 앞의 cheques, cash 같은 통화제도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직역으로 at its heels를 뒷꿈치라고는 하였으나 visa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정도로 의역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and Mastercard, its only global rival of note, does so just about everywhere"
그리고 지폐의 유일한 글로벌 경쟁자인 마스터카드 역시 대부분의 곳에서 비자의 뒷꿈치를 갉아먹고 있다. -
작성자 노엠비 작성시간20.03.25 마지막에서 두번째 문단,
"So far, “fintech” payments startups like Square or Stripe shunt transactions onto Visa’s rails rather than offer a new set of tracks" 지금까지, 스퀘어 또는 스트라이프와 같은 “ 핀테크” 지급 신생기업들은 비자 선로들에 대한 거래들의 선로를 바꾸어 새로운 방향의 설정을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스퀘어 또는 스트라이프와 같은 “ 핀테크” 결제 신생기업들은 일련의 새로운 방향을 제공하는 대신에 비자 선로에 거래내역을 옮겨놓는다. (핀테크 신생기업이 자체 망을 개발하거나 다른 방법들을 제공하는 대신에 오히려 비자 망을 이용한다는 내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