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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종호 작성시간14.04.23 한국 16위 여객선 사월호가 인천에서 유명 휴양지인 제주도로 운행하는 도중 좌초되어 침몰했다. 사월호엔 459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절반 이상은 서울근교 고등학생들이었다. 이코노미스트가 취재차 방문했을 당시 3명만이 사망이 확인상태였고 300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였다. 정부가 구조작업을 위해 신속히 30척의 배와 수십척의 헬기를 투입했으나 세월호는 놀라울 정도로 빨리 가라 앉았다.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 선두만이 보일 정도였다. 이 페리선 운영업체 정해진 해운은 2개월전에도 루틴한 항로를 지났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