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속에, 내 안에 있는 악
눈을 어둡게하고 마음을 어둡게하여
죄가 죄인지 모르게 하고.
나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티만 보게하는,
나의 죄가 자라고 있는것을 모르게 가리고
내 마음이 부패하고 있는것도 못 느끼게 하는 악.
내 몸안에 거하며,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못하는 미련함. 어리석음.
내 몸속으로 부터 있는 악.
가만히 두어도 스스로 자라는 악.
반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은 가르치신다.
깨닫게 하신다. 생각나게 하신다.
알게하신다.
분별하여 무엇이 죄인지 아닌지 알게하신다.
내 눈의 들보를 보게하시고 내가 얼마나 악한지 알게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영. 성령.
알게하시는 지혜의 영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만 충만하게 되는 영. 성령
그 믿음좋은 다윗이 자신이 죄짓고 있는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어떻게 보실지를 생각하지 못하고
꼼수를 부렸다. 마치 하나님이 모르실거란 듯ㅇㅣ
밧세바를 보고 지은 마음의 죄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불러오고, 임심소식을 들었을때 먼가 꼬이고 있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나아가 하나님 보다는 사람들 눈을 의식하여
우리야를 불러와 술까지 먹이며 자신의 죄를 덮으려 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믿음의 사람 다윗이지만 다윗이 몸에 둔 악이 자라 다윗을 가려 자신이 죄짖고 있는것을 모르게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게 한 것이란다. 마치 눈이 먼것처럼.
악이 내가 죄를 짓고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다는 것을 모르게한다는 것이 무섭다.
가만히 있어도 믿음과 함께 악이 같이 자란다는게 무섭다.
반면에 성령은 가르쳐주시고 깨닫게하셔 알게해주신다.
내 죄가 무엇인지 깨닫고 엎드리게 해주신다.
그리하여 악이 더 자라기전에 잘라내게 하신다. 살게하신다.
예수님의 피로만 깨끗해져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이 성령을 받을 수 있다.
내 속의 자라난 악으로 내 죄를 다 보지 못하고 살고있다
이렇게 끝까지 살다가 예수님이 올까 두렵다.
에수님 사망의 곤고한 몸에서 나를 건져주세요.
성령받아 아름답게 살게해 주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용 작성시간 25.09.20 하나님의 사람 다윗도 저랬음을 보면 저의 모습은 너무나도 부끄러울 뿐입니다. 성령받아 아름답게 사는 삶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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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윤 작성시간 25.09.23 악은 정말 순식간에 우리를 덮어 다윗의 실수, 그보다 더한 인생의 과오로 저희를 끌어가고자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윗이 죄를 지었던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많은 순간 우리는 다윗보다 악한 마음으로 시험에 들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우리 안에서 나오는 악한 마음을 잘 살펴보아서, 죄의 모양이라도 잘 분별하여 멀리하고, 쳐다도 보지 말아서 죄에 빠지지 않도록 저도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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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ra 작성시간 25.09.23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씀이 말하는 바대로 나를 투명하게 비춰볼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