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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윤경| 작성시간25.09.2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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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용 작성시간25.09.20 하나님의 사람 다윗도 저랬음을 보면 저의 모습은 너무나도 부끄러울 뿐입니다. 성령받아 아름답게 사는 삶을 소망합니다.
  • 작성자 김종윤 작성시간25.09.23 악은 정말 순식간에 우리를 덮어 다윗의 실수, 그보다 더한 인생의 과오로 저희를 끌어가고자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윗이 죄를 지었던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많은 순간 우리는 다윗보다 악한 마음으로 시험에 들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우리 안에서 나오는 악한 마음을 잘 살펴보아서, 죄의 모양이라도 잘 분별하여 멀리하고, 쳐다도 보지 말아서 죄에 빠지지 않도록 저도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 작성자 bora 작성시간25.09.23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씀이 말하는 바대로 나를 투명하게 비춰볼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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