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인규(은서아빠)작성시간09.07.28
오..2801...잠시잡아보고 넘겼는뎅.....방갑네여....ㅋㅋㅋ 나이는 그리 벽이 안되는듯한데여..목표랄까 취미가 같으니까요...저두 손구락이 즈질이라 지금은 시뮬부터 열시미하고 빔 한번 날려보고 있습니다....여러기체들은 숙면중이구요..ㅋㅋ
작성자김수호작성시간09.07.30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처음 찾아오실때... 장전동인가... 암튼 부산대 근처에서 박스들고, 그 넓은 삼락공원을 이리 저리 헤멨었죠... 그리고는 뵈었었는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게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작성자김수호작성시간09.07.30
그때의 삼락 멤버들 대부분은 흩어졌거나... 새로운 분들과 옹기 종기 모여서 아직도 계속 하시는 분들도 있고, 잠적한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디 계신지요 ??? 나이를 떠나서 정말로 오래전 친구가 불쑥 나타난것 같아서 많이 반갑습니다... 혹시 부산에 계시다면... 저녁 한번 하지요... 그것도 아닌 먼곳에 계시다면... 언젠가는 한번쯤 뵐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연락한번 주십시오...
작성자김수호작성시간09.07.30
아~~~ 본문중에 김포에 계시다는 언급이 있었군요... 김포에 계시다면... 김포에 클럽이 하나 있을겁니다... 요즘은 연락을 끊은 것이 조금 되었습니다만... 김포헬리클럽이 있습니다. 좋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혼자서 하기에 조금 심심하다고 생각되시면 그곳으로 연락을 한번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