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민경원(가명)

작성자양다빈| 작성시간07.12.09| 조회수23|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현세 작성시간05.09.06 남을 골탕 먹이려다 내가 먼저 골탕을 먹게 되었구나. 그 친구 참 착한 아이구나. 솔직하게 잘못을 깨닿고사과한 다빈이도 지혜롭고 아주 훌륭한 어린이 이구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