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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이영선

작성자이영선| 작성시간25.03.1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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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빈들 작성시간25.06.23 기형도의 입속의 검은 잎의 우울과 불안이 여기서 다시 재현되고 있다. 그 재현의 방식이 발화라는 것에 초점이 있다. 마치 존재자를 불러내는 목소리가 닿아올 듯 하다. 호명이 존재자라면 그 존재자는 발화하는 순간 불안과 우울로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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