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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mallGarden 작성시간07.05.30 갈수록 "자본주의"의 무서움이 느껴집니다. "인간다운 삶을 믿받침하는 물적 토대/사회적 기반"이 없이 인간으로 살라는 것은 참 어리석은 말이것지요. 예수의 가르침은 세상의 그늘에서 사는 자들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이 되리라고 봅니다. 부자들이 교회생활하기 어려운지 가난한 자가 교회생활하기 어려운지~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교회도 거의 예외가 없겠지요.; 하여간에 "삶의 자리"를 무시하고 목회자 천국을 지향하는 설교자의 설교, 별 영양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