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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설교

작성자없이계신이| 작성시간07.05.30| 조회수14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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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임스강 작성시간07.05.30 (스스로는 그렇치 않다고 부인하나 ...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 속 좁은 ....마틴-루터와 같은 ) .... 종교 지식인들의 한계 ..... 다른이들을 읽을 수는 있으나 .... 자신의 한계를 알지만 ... 정작, 그것도 진실하게 인정하지를 않는다는 것이 ... ..... 문파(門派; 구조, 조직)를 그럴듯하게 세워 ... 결국 그것에 의존하는 사람들 .....
  • 작성자 천사 작성시간07.05.30 목사님,,또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그런데,,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어요,,사람이 밥으로만-- 이 말씀은 밥 걱정없는 부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들으라고 한 말이라고 생각되어요..부자는 그저 밥이면 끝나는 줄 아니까 그것이 아니다..밥으로만 사람이 사는 줄아느냐,,밥에 목숨 걸지 말고 더 가치 있는 것을 생각하라,,이 세상의 누구에게라도 해당되는 말씀이라 생각이 됩니다,,목사님의 글에 토를 달아서 죄송합니다 ,,
  • 작성자 smallGarden 작성시간07.05.30 갈수록 "자본주의"의 무서움이 느껴집니다. "인간다운 삶을 믿받침하는 물적 토대/사회적 기반"이 없이 인간으로 살라는 것은 참 어리석은 말이것지요. 예수의 가르침은 세상의 그늘에서 사는 자들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이 되리라고 봅니다. 부자들이 교회생활하기 어려운지 가난한 자가 교회생활하기 어려운지~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교회도 거의 예외가 없겠지요.; 하여간에 "삶의 자리"를 무시하고 목회자 천국을 지향하는 설교자의 설교, 별 영양가 없죠..
  • 작성자 없이계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30 천사 님! 말씀 맞습니다.맞구요. 그것이 일차적인 의미겠지요.
  • 작성자 영팔이 작성시간07.05.30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영팔이 작성시간07.05.30 엥~~이게 어짠 일이징 ~ 딸기가 탐스럽게 ?? 기분 좋네요.
  • 작성자 오즈보이 작성시간07.06.06 개업예배 설교에서 십일조.. 주일성수 강조에는 하자가 없다고 봅니다... 그 말은 꼭 그것을 율법적으로 지키라는 뜻이 아니라...사업의 분주함 속에서도 신앙을 잃지말라 정도로 새겨들음 되는 거지요.. 즉 영적인 문제가 정리되지 않으면 빵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요....그리고 설교는 이 땅의 현실과 피안의 세계를 모다 카버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것이 다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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