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은심작성시간04.07.18
제 시 및 몇 몇 시인의 시를 영역해 보았습니다 . 의미중심의 시가 번역하기 쉬운 데 비해 복잡한 감정의 굴곡을 그려내는 시는 역시...그래도 희망은 그들의 의미체계에 근접해본다는 것. 또한 제 시를 번역해나갈 뜻은 잃지 않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아쉬움이 많습니다
작성자gnaya작성시간04.07.18
번역이라는 게 그렇더군요. 두 언어에 능통해얄 뿐 아니라 두 언어권의 문화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젖어있지 않고서는 힘든 작업인데, 그에 비해 번역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은 서서히 바뀌고는 있지만 아직도 올바른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힘들고 제대로 된 평가는 받지 못하는 번역. 대단한 사명감이 아니면
작성자땅바닥작성시간04.07.19
장마는 대충 끝나고 더워지려나 봐요. 은밤님 그간 안녕하셨서요? 땅바닥에요. 아니..벌써 제 아뒤도 잊은 듯한 저 표정? .. 오프모임도 하시고 구랬져? 흐음..올 여름 좀 만 더바쁘고 곧 한가해 집니다요. 영어시를 읽고 싶어져서 들렀어요.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