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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를 영어로 번역하는 이슈에 대해...

작성자은밤| 작성시간04.10.14| 조회수78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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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은심 작성시간04.07.18 제 시 및 몇 몇 시인의 시를 영역해 보았습니다 . 의미중심의 시가 번역하기 쉬운 데 비해 복잡한 감정의 굴곡을 그려내는 시는 역시...그래도 희망은 그들의 의미체계에 근접해본다는 것. 또한 제 시를 번역해나갈 뜻은 잃지 않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아쉬움이 많습니다
  • 작성자 gnaya 작성시간04.07.18 번역이라는 게 그렇더군요. 두 언어에 능통해얄 뿐 아니라 두 언어권의 문화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젖어있지 않고서는 힘든 작업인데, 그에 비해 번역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은 서서히 바뀌고는 있지만 아직도 올바른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힘들고 제대로 된 평가는 받지 못하는 번역. 대단한 사명감이 아니면
  • 작성자 gnaya 작성시간04.07.18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별의눈물 작성시간04.07.19 정말 감사한 게시물이네요^^ 이런 텍스트 대환영입니다^^ 저 당장 전공을 살리는게 아니라 아쉽지만요^^
  • 작성자 땅바닥 작성시간04.07.19 훌륭한 번역작가는 그래서 그만큼 귀하고 위대하겠죠. 그런 사람을 기다리며...번역 잘했다고 시를 안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게 되지는 않을 지라도.. 멋진 번역이 주는 전율은 그반대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를 전율케하는지도...
  • 작성자 땅바닥 작성시간04.07.19 장마는 대충 끝나고 더워지려나 봐요. 은밤님 그간 안녕하셨서요? 땅바닥에요. 아니..벌써 제 아뒤도 잊은 듯한 저 표정? .. 오프모임도 하시고 구랬져? 흐음..올 여름 좀 만 더바쁘고 곧 한가해 집니다요. 영어시를 읽고 싶어져서 들렀어요. 또 뵐께요.
  • 작성자 은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0 모습을 보이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더운 요즘 날씨 건강하게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Alice 작성시간04.07.20 시를 감상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그나라 말 그대로를 받아 들여야 하는데 ... 저에게는 큰 과제 입니다. 훌륭한 번역작가들의 감성을 닮고 싶네요...
  • 작성자 별의눈물 작성시간04.07.27 편집자들의 사이트가 있습니다. 거기 올려보려고 하는데 은밤님 이메일과 함께 올릴까요, 아니면 거기 주소 말씀드릴게요. 은밤님이 올리실래요? 반응 좋을 거 같은 예감인데요^^
  • 작성자 별의눈물 작성시간04.07.29 "북 에디터" 입니다.http://bookeditor.org/
  • 작성자 cheezelol 작성시간04.07.31 자신이 없어요. 한 가지에 깊숙히 들어가면 다른 한 가지에서는 밀려나오는 기분이거든요... 한국문학을 모르고. (아님, 제 생각보다 한국문학의 지평이 좁을 수도 있겠네요.. 아니길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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