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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speare Sonnet 130

작성자풀꽃내음| 작성시간06.11.11| 조회수26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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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rlos 작성시간05.05.06 130번은 대표적 Anti-Petrachan Sonnet이지요... Beauty is in the eyes of the behoder란 말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05.05.07 풀꽃내음님, 잘 읽었습니다. 사랑은 자기 자신만 알고 있는 비밀일까요? 우주의 신비라는 생각도 듭니다. 태양과 같은 눈이 아니더라도 선명하게 붉은 입술이 아니더라도 장밋빛 뺨이 아니더라도 음악과 같은 목소리가 아니더라도 내 사랑은 나에게 참으로 귀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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